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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일 주식 브리핑

[휴장] 주말 휴장 · 美 3대지수 7월 마지막날 상승 마감(아마존·MS 견인), 애플·알파벳은 캐펙스·가이던스 우려 하락 · 코스피 사상 최고치

2026-08-02 작성 · 전 거래일 기준

💡 오늘의 포인트

  • 뉴욕증시는 7월 마지막 거래일 아마존·MS 실적 호조로 3대 지수 동반 상승 마감했으나, 나스닥은 월간 -3.2%로 조정을 보였다.
  • AI 자본지출(캐펙스)이 빅테크 주가 차별화의 핵심 변수로 부상: 알파벳·메타는 지출 우려로 하락한 반면 아마존·MS는 강세를 보였다.
  • 엔비디아·오픈AI의 10GW·최대 1,000억달러 파트너십이 AI 인프라 사이클 지속의 상징으로 부각됐다.
  • 트럼프 관세가 8월 본격 발효(브라질 50% 등)되며 미국 실효 관세율이 15.8%로 상승, 물가·무역 변수가 커졌다.
  • 국내는 SK하이닉스 상한가 등 반도체 주도로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부담도 병존한다.
  • 월가 전략가 다수가 강세(골드만 8,000·JP모건 7,800) 속에서도 톰 리·JP모건은 하반기 급락 가능성을 함께 경고했다.

📰 시장 이슈·뉴스

🌍 세계 증시 주요 이슈

  • [7/31]뉴욕증시 7월 마지막 거래일 3대 지수 동반 상승 마감: 나스닥 25,373.85(+1%)·S&P500 7,489.72(+0.7%)·다우 52,485.03(+0.53%, +276.97p)
  • [7월]월간으로 다우는 +0.3%로 4개월 연속 상승, S&P500 -0.1%·나스닥 -3.2%
  • [7/31]국채금리 상승에도 아마존 실적 호조가 지수 견인, 주간 기준 다우·S&P +1%·나스닥 +1.6%

🤖 AI 관련 이슈 및 뉴스

  • [7월]엔비디아·오픈AI 전략적 파트너십: 최소 10GW 규모 엔비디아 시스템 배치, 엔비디아가 오픈AI에 최대 1,000억달러 투자, 1단계는 2026년 하반기 Vera Rubin 플랫폼으로 가동
  • [7월]오픈AI, 브로드컴과 첫 자체 AI칩 2026년 양산 추진(내부용)
  • [7월]오픈AI, MS 애저 통해 AMD칩도 학습에 활용하며 칩 공급 다변화

🇺🇸 트럼프 관련 뉴스

  • [8/1]브라질산 수입품 50% 관세 발효
  • [8/7]캐나다 35%·남아공 30%·베트남 20% 신규 관세율 적용 예정
  • [7월]미국 실효 관세율 15.8%로 상승, 가구당 연 약 900달러 부담 추정
  • [8/19]캐나다산 시멘트·와인 등에 Section 338 기반 50% 추가 관세 발효 예정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관련 뉴스

  • [7/28]미 의회 여야 의원 면담: AI 분야 미국 리더십·오픈소스 주도 강조, 오픈웨이트 AI 모델 지지
  • [7/27]블룸버그 인터뷰서 향후 10년 반도체 산업 10배 성장 전망 제시
  • [7/24]AI가 미국 일자리 절반을 없앤다는 주장은 완전한 난센스라고 반박

📊 드러켄밀러 (Duquesne) 뉴스 및 포트폴리오

  • [Q1]듀케인 패밀리오피스 13F: 보유 70종목·약 33.8억달러, 상위 Natera(18.1%)·이더리움ETF(8.7%)·Insmed(5.6%)·TSMC(5.0%)·IVZ(4.7%), 상위 5개가 42.1%
  • [Q1]신규 31개 편입·23개 전량 매도, 잦은 섹터 로테이션 성향 지속

💡 캐시우드 (ARK Invest) 뉴스 및 포트폴리오

  • [7/28]ARK, 스페이스X 1,220만달러·테슬라 1,240만달러·엔비디아 1,560만달러 매수
  • [7/29]스페이스X 1,450만달러·TSMC 2,010만달러 추가 매수
  • [7월말]코인베이스 등 암호화폐 관련주 4,350만달러 순매수, 조정 국면서 저가매수 지속

🇰🇷 국내 증시 관련 뉴스 및 이슈

  • [7/31]코스피 종가 6,595.45로 사상 최고치 경신(머니투데이 보도, 역대 최대 상승폭)
  • [7/31]SK하이닉스 상한가 등 반도체주 급등이 지수 견인
  • [7월초]앞서 7/2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미 반도체주 조정 여파로 9%대 급락했던 데서 강한 반등

🍎 빅테크 이슈

  • [7/30]아마존 실적 호조로 급등(클라우드·AI 강세)
  • [7/30]MS도 실적 서프라이즈로 급등, 애저 자본지출 정당화 평가
  • [7/30]애플은 부진한 가이던스·부품비 상승 우려로 -3~4%
  • [7/30]알파벳은 2026년 캐펙스 최대 2,050억달러로 상향·2분기 잉여현금흐름 첫 마이너스 전환에 급락, 메타도 AI 지출 우려로 하락

🏦 골드만삭스 전망

  • [최근]S&P500 연말 목표를 8,000으로 상향(기존 7,600), AI 실적 모멘텀 근거로 연 17% 상승 여력 제시

🏦 모건스탠리 전망

  • [최근]S&P500 목표 7,800 유지

🏦 JP모건 전망

  • [최근]S&P500 목표를 7,800·EPS 350달러(+29%)로 상향
  • [최근]2차 AI주 과열로 플래시 크래시 위험을 경고하면서도 기술적 조정은 매수 기회라고 조언, 연준은 2026년 동결 후 2027년 인상 전환 전망

🏦 블랙록 (래리 핑크)

  • [7/15]향후 12개월 시장에 매우 낙관적, AI가 성장 견인
  • [7월]다만 AI 시대 전력·인프라 병목을 우려하며 중국의 빠른 에너지 증설과 대비, AI 인프라를 새로운 조단위 자산군으로 지목

🎯 톰 리 (펀드스트랫)

  • [7월]S&P500 연말 8,000·상단 8,400~8,800 가능하나 여름~가을 조정 이후로 전망
  • [7월]연말까지 베어마켓 같은 국면 경고: 신임 연준의장 인플레 프레임워크 시험과 스페이스X 물량 해제가 유동성 압박 요인

🎯 댄 아이브스 (웹부시)

  • [7/27]AI 혁명은 아직 3회초, 최근 조정은 건강한 소화 국면이라며 강세 유지
  • [7/27]엔비디아 칩은 수요·공급이 12대 1, AI 지출은 전체의 15% 진행 단계라며 반도체주 추가 상승 여력 강조

🎯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 [7월]레스토랑 브랜즈(QSR) 지분 재구축: Reclaim the Flame 턴어라운드가 실시간 반영, 1년 전 마이너스였던 동일점포매출이 플러스로 전환

⭐ 엔비디아 (NVDA)

  • [7월]투자의견 Strong Buy(강력매수) 컨센서스, 평균 목표주가 약 303~317달러(범위 218~500달러)
  • [7/20]Zacks, 엔비디아 Strong Buy로 상향
  • [7월]오픈AI 10GW 파트너십·최대 1,000억달러 투자로 AI 데이터센터 수요 기대 지속

⭐ 삼성전자

  • [상반기]투자의견 BUY·목표주가 210,000원(상향, Target P/B 2.5배), 시티·맥쿼리는 최대 41만~46만원 목표 제시
  • [최근]2026년 HBM 매출 전년비 189% 증가한 24조원 추정, 북미 고객사향 HBM4 채택 기대
  • [최근]2026년 매출 478조·영업이익 148조(반도체 136.9조) 전망

⭐ SK하이닉스

  • [5~6월]신한·한국투자증권 목표주가 380만원·투자의견 매수 유지(구조적 호황 진단), 12개월 평균 목표 약 317만원
  • [7/29]2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도 컨센서스 하회하며 발표 후 주가 급락(ADR 사상 최저)
  • [7월]HBM4 2분기 양산 시작, 하반기 물량 확대 전망

📅 주요 일정

  • 2026 하반기AI엔비디아 Vera Rubin 가동오픈AI 10GW 파트너십 1단계 시스템 온라인 목표
  • 2027통화정책연준 금리 방향 전환 전망JP모건, 2026년 동결 후 2027년 인상 전환 예상
  • 7/29실적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사상 최대 실적에도 컨센서스 하회로 발표 후 주가 급락
  • 7/30실적빅테크 실적 발표아마존·MS 강세, 애플·알파벳·메타는 하락
  • 7/31증시코스피 사상 최고치SK하이닉스 상한가 등 반도체 주도 급등, 6,595선
  • 8/1관세브라질산 50% 관세 발효트럼프 행정부, 브라질 수입품 50% 관세 시행
  • 8/19관세캐나다 추가관세Section 338, 시멘트·와인 등 캐나다산 50% 추가 관세 발효 예정
  • 8/7관세신규 관세 발효 예정캐나다 35%·남아공 30%·베트남 20% 관세율 적용

본 브리핑은 공개 뉴스와 시세를 요약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로, 특정 종목·상품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시세는 실시간이 아닌 전 거래일 기준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