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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주식 브리핑

미국 3대 지수와 코스피, WTI 유가·환율·금·비트코인 시세부터 AI·빅테크 뉴스, 주요 투자기관 전망, 시장 일정까지 매일 아침 한 페이지로 정리합니다.

📊 시세 요약

9/3(목) 종가 기준 ·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9/3 KST 종가 · 비트코인 9/3 종가
S&P 500
7,747.71
+1.06%
나스닥
26,584.06
+1.40%
다우
53,686.11
+1.18%
코스피
6,579.48
+0.26%9/3 KST 종가
반도체(SOX)
11,352.13
+0.11%
VIX 공포지수
14.32
-5.79%변동성 진정
비트코인
$81,627
+5.60%
WTI 유가
$91.69
+0.75%
달러인덱스(DXY)
98.99
-0.58%
USD/KRW
₩1,356.08
-1.22%
$4,520.30
+3.53%
$67.59
+4.42%
구리
$6.67
+2.60%

💡 오늘의 포인트

  1. 1월러 이사의 동결 지지 발언으로 9월 인상 확률이 63.2%에서 50.4%로 급락했다. 사흘 전 66%였던 프라이싱이 사실상 동전 던지기 수준으로 되돌아온 것으로, 9/4 고용보고서와 9/11 CPI가 남은 균형추를 어느 쪽으로 기울일지가 관건이다.
  2. 2지표는 오히려 강했다. 8월 ISM 서비스업이 55.4로 반등하고 신규주문 60.9·사업활동 61.7을 기록했는데도 금리가 내렸다. 시장이 지표의 강도보다 연준 인사의 입에 반응하는 국면이며, 고용지수 47.8의 두 달 연속 위축이 동결 논리에 무게를 실었다.
  3. 3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129억달러 인수는 칩 회사가 모델 유통 계층까지 내려온 사건이다. 개발자 1,800만명·모델 300만개의 허브를 확보해 CUDA에 이은 두 번째 소프트웨어 장벽을 세우려는 시도로, 젠슨 황은 개방성과 중립성을 유지하겠다고 못 박았다.
  4. 4금·은·구리가 나란히 급등했다(금 +3.53%·은 +4.42%·구리 +2.60%). 금리 인상 기대 후퇴로 실질금리 부담이 줄자 8/28 워시 발언에 눌렸던 귀금속이 되돌림에 들어갔고, 달러인덱스 99선 이탈도 같은 방향으로 작용했다.
  5. 5국내 증시는 자사주가 지수를 떠받쳤다. 코스피는 장중 243포인트 폭의 변동성을 보이며 6,439.49까지 밀렸다가 강보합으로 마감했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만든 기타법인 순매수가 외국인·기관 공백을 메운 결과다. 수급이 취약하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6. 62분기 HBM 점유율에서 삼성전자가 21%→33%로 뛰며 SK하이닉스와 격차를 17%p로 좁혔다. 1년 전 49%p였던 격차가 3분의 1로 줄었고, HBM4 출하가 하반기 본격화되면 추격 속도는 더 빨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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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브리핑은 언제 업데이트되나요?

매일 아침(한국 시간)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지수·시세는 전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미국·한국 증시가 모두 휴장인 날은 시세 없이 그 사이의 주요 이슈만 정리합니다.

시세는 어떤 기준인가요?

미국 지수·원자재·환율·비트코인은 미국 기준 전 거래일 종가, 코스피는 최근 거래일 종가입니다. 실시간 시세가 아니므로 매매 시점 판단에는 증권사 HTS·MTS의 실시간 데이터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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