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주식 브리핑
[휴장] 주말 휴장 — 워시 매파 연설 여진, 9월 인상 확률 59%까지 상승 ‖ 잭슨홀 심포지엄 8/29 폐막, 주제는 금융 혁신과 지급결제 ‖ 다음 주 코스피 7,000선 재돌파 여부 관건 — 워시 발언 강도·반도체 모멘텀·외국인 수급 3대 변수 ‖ 애플 9/9 폴더블 아이폰 공개, 존 터너스 신임 CEO 데뷔 무대 ‖ 9/1 ISM 제조업·9/4 8월 고용보고서·9/7 노동절 휴장 ‖ 젠슨 황,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경영진과 회동 ‖ 골드만·모건스탠리 S&P500 연말 목표 8,000 유지
2026-08-30 작성 · 전 거래일 기준
주말 사이 시장은 워시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다시 계산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플레이션 진전이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소화되면서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연설 직후 56%에서 59%까지 올라섰고, 선물시장은 여전히 동결 쪽에 무게를 두면서도 인상 가능성을 40% 가까이 반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6,788.88로 한 주를 마친 코스피가 다음 주 7,000선을 다시 노릴 수 있을지가 관심사인데, 증권가는 워시 발언의 파장과 반도체 모멘텀 지속성, 외국인 수급을 세 갈래 변수로 꼽고 있습니다.
💡 오늘의 포인트
- 1워시 연설 이후 시장의 금리 프라이싱은 한 방향으로 굳어지지 않았다. 9월 인상 확률은 연설 전 35%에서 56%로 뛴 뒤 주말 사이 59%까지 언급됐지만, CME 페드워치 기준으로는 현 3.50~3.75% 동결 확률이 여전히 61.6%로 인상(38.4%)을 앞선다. 지표 소스에 따라 숫자가 갈린다는 것 자체가 시장이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뜻이다 — 9/4 고용보고서가 첫 심판대가 된다.
- 2다음 주 국내 증시의 관건은 6,788.88에서 7,000선까지의 3% 남짓한 거리다. 이 구간을 좁히려면 8/28에 1조7,585억원을 판 외국인이 방향을 되돌려야 하는데, 그 결정을 좌우하는 것은 국내 요인이 아니라 미 장기금리다. 매파 해석이 굳어져 금리가 재상승하면 원화 약세와 외국인 이탈이 함께 오고, 완화 쪽으로 되돌려지면 반도체 대형주부터 반등한다.
- 39월 첫 주는 8월과 성격이 다르다. 9/1 ISM 제조업, 9/3 ISM 서비스, 9/4 8월 고용보고서가 사흘 간격으로 나오고 9/7은 노동절 휴장이다. 워시 의장이 인플레 진전 부족을 근거로 삼은 만큼 시장은 물가보다 고용의 견조함에 더 민감해질 가능성이 크다 — 고용이 강하면 인상 논리가 강화되고, 약하면 매파 메시지의 실행 가능성이 낮아진다.
- 4애플의 9/9 이벤트는 제품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팀 쿡이 이달 말 CEO에서 물러나고 하드웨어 전문가 존 터너스가 데뷔 무대로 첫 폴더블 아이폰을 들고 나온다. IDC는 출시 첫해 1,000만대, 내년까지 1,700만대 판매를 전망하는데, 이 숫자가 맞다면 폴더블 디스플레이·힌지 부품을 대는 국내 공급망에도 새 수요 축이 생긴다.
- 5젠슨 황이 산타클라라에서 리벨리온 경영진과 만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분 인수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업계는 실현 가능성을 낮게 본다. 리벨리온 주주에 SK텔레콤·KT·카카오벤처스·산업은행 등이 폭넓게 들어 있어 창업자 지분만으로 경영권을 넘기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다만 엔비디아가 국내 NPU 진영을 직접 들여다보고 있다는 신호 자체는 남는다.
- 6휴장 기간에도 남아 있는 리스크는 유가다. WTI는 8/28 83.34달러로 마감했는데,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가 미국의 배상 전까지 호르무즈 재개방 불가 입장을 유지하는 한 통항 재개 보도와 폐쇄 확인이 번갈아 나오는 국면이 이어진다. 워시 의장이 경계하는 인플레이션의 상당 부분이 에너지에서 나오는 만큼, 유가 재급등은 9월 인상 시나리오를 곧바로 강화한다.
🌐 시장 종합
🌍 세계 증시 주요 이슈
- 8/30미국·한국 증시 모두 주말 휴장 — 8/28(금) 종가 이후 새 시세 없음
- 8월 마지막 주는 워시 의장의 첫 잭슨홀 연설이 시장 전체를 흔든 한 주로 마무리됐다 [8/29] 2026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이 캔자스시티 연은 주최로 8/27~29 사흘 일정을 마치고 폐막
- 올해 주제는 금융 혁신과 지급결제·정책 함의로, 워시 체제 첫 심포지엄이었다 [8/29] 워시 의장 발언 여파로 9월 금리 인상 관측이 확산 — 국내 보도는 인상 확률이 연설 전 35%에서 59%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 다만 CME 페드워치 기준으로는 현 3.50~3.75% 동결 61.6%·인상 38.4%로 여전히 동결 우위 [8/28] 미 2년물 4.32%(+9bp)·달러인덱스 99.68(+0.52%)
- 금 4,505달러(-3.41%)·은 67.09달러(-4.48%)로 8월 최대 낙폭 [8/30] 다음 주는 9/1 ISM 제조업·9/3 ISM 서비스·9/4 8월 고용보고서가 연달아 나오고 9/7 노동절 휴장으로 거래일이 4일로 줄어든다
🤖 AI 관련 이슈 및 뉴스
- 8월AI 수요가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경계를 허물면서 경쟁 범위가 메모리·첨단 패키징·웨이퍼·인터페이스·시스템 아키텍처로 동시 확장
- 미중 기술패권 경쟁도 장비·공정·메모리·AI칩을 포괄하는 공급망 전쟁으로 번지는 국면 [8월] CPO(광 인터커넥트) 기술이 차세대 화두로 부상 — 구리선 대신 빛으로 데이터를 옮겨 연산 속도를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이는 방식으로, 국내 소부장 업계도 개발에 착수 [8/26] 엔비디아 공급 확약 규모가 2,790억달러로 전분기 1,190억달러에서 급증
- 대부분 메모리 조달분이며 오픈AI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약 4.25GW) 최대 1,050억달러 리스 보증도 포함 [8/28] 엔비디아가 AI 클라우드 기업 대상 금융 프로그램 일부를 중단했다는 소식에 순환출자 논란 재점화
- AI 인프라 투자의 자금 순환 구조가 다시 검증대에 올랐다 [8월] 중국 메모리 기업의 추격이 생산능력 확대를 넘어 첨단 구조·공정·패키징 기술 확보 단계로 진입했다는 분석
US & 트럼프 관련 뉴스
- 8/28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업계 반대에도 수입 반도체 고율 관세를 검토 중 — 관세 대상 대폭 확대 또는 단계적 적용안이 거론된다
- 러트닉 상무장관은 미국 내 생산 투자와 관세 감면을 연계하는 방식을 선호 [8/24] 미-캐나다 협상 결렬로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 50% 관세를 2027년 1월 1일 시행 예고
- 200억달러 규모 50% 관세는 이미 발효, 캐나다 보복관세는 9/8 발효 예정 [8/28] 미 2분기 GDP 1.5% 확정 — 소비지출이 3.2%에서 3.4%로 상향되며 헬스케어 중심 서비스가 상향을 주도했다 [8월]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과 베선트 재무장관의 장기금리 인하 요구 속에서 워시 의장이 중앙은행 독립성을 지킬 수 있을지가 시장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남았다
이란 전쟁 관련 뉴스
- 8/27이란 혁명수비대가 오만과의 호르무즈 통항 수입 배분 합의를 공표
- 다만 최고국가안보회의는 미국의 배상 전까지 해협 재개방 불가 입장을 유지해 실질 재개까지는 거리가 있다 [8/25] 원유 500만배럴을 실은 유조선 3척이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란 외무차관은 8/26 해협이 여전히 폐쇄 상태라고 확인 — 재개 보도와 폐쇄 확인이 번갈아 나오는 국면이 이어진다 [8/28] WTI는 83.34달러(-0.23%)로 8월 마지막 거래일을 마감
- 2월 말 에픽 퓨리 작전 이후 형성된 지정학 프리미엄이 80달러대 초반에서 유지되는 모습 [8/30] 유가는 휴장 중에도 9월 금리 시나리오의 변수다 — 워시 의장이 지목한 인플레 진전 부족의 상당 부분이 에너지 가격에서 나오는 만큼 재급등 시 인상 논리가 곧바로 강화된다
국내 증시 관련 뉴스 및 이슈
- 8/30주말 휴장 — 코스피는 8/28 6,788.88, 주간 기준 124.07포인트(-1.79%) 하락으로 8월 넷째 주를 마쳤다 [8/29] 증권가는 다음 주 코스피 7,000선 재돌파 여부를 가를 3대 변수로 워시 의장 발언의 강도, 엔비디아발 반도체 모멘텀의 지속성,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수급을 꼽았다 [8/29] 시나리오는 갈린다 — 잭슨홀 메시지가 비둘기파로 재해석되면 반도체 대형주 중심 반등, 매파 해석으로 장기금리가 재상승하면 외국인 이탈과 변동성 재확대 [8/29] 삼성·현대차·SK 등 주요 그룹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며 지수보다 종목별 차별화가 두드러지는 장세로 전환한다는 진단도 나온다 [8/28] 외국인 1조7,585억원·기관 2,842억원 순매도로 8/27까지의 3거래일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다
🍎 빅테크 이슈
- 8/27애플 9/9 이벤트는 팀 쿡 후임인 하드웨어 전문가 존 터너스 신임 CEO의 데뷔 무대가 된다 — 쿡은 이달 말 CEO직에서 물러난다
- 한국시간 9/10 오전 2시, 애플파크 스티브잡스 시어터 [8/26] 공개 예정 라인업은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첫 폴더블 아이폰, 애플워치 시리즈12·울트라4, 신형 애플TV 셋톱박스, 홈팟 미니 등 [8월] IDC는 폴더블 아이폰이 출시 첫해 1,000만대 이상, 내년까지 누적 1,700만대 판매될 것으로 전망
- 국내 디스플레이·힌지 공급망에 새 수요 축이 생긴다 [8/26] 메타는 청소년 SNS 중독 소송을 최대 166.8억달러에 합의 — 18세 미만 하루 2시간 기본 제한과 자정~오전 6시 차단 의무를 수용했다 [8/27] 테슬라는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전 도시 오전 6시~오후 10시로 확대하고 네바다 클라크 카운티 자율주행 네트워크 운영 승인을 받았다
👤 투자 대가·인물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관련 뉴스
- 8/27젠슨 황이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의 박성현 대표와 회동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분 매각·경영권 인수 관측이 제기됐다 [8/27] 업계는 실제 인수 가능성을 낮게 본다 — 리벨리온에는 SK텔레콤·KT·카카오벤처스·한국산업은행 등 국내외 수십여 투자자가 들어 있어 창업자 지분만으로 경영권을 넘기기 어려운 구조다 [8/26] 실적 컨콜에서 FY28 매출 성장률 약 70% 전망을 두고 젠슨 황은 실제 수요가 그보다 크다고 부연
- 컨센서스 40%대 중반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8/26] 수주잔고 2조달러 초과를 언급하면서도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을 0으로 가정한 보수적 전제를 유지
💡 캐시우드 (ARK Invest) 뉴스 및 포트폴리오
- 8/24ARKK·ARKG를 통해 인텔리아 테라퓨틱스(NTLA) 16만9,357주를 217만달러 규모로 매수 — 당일 최대 거래 [8/19] 로블록스(RBLX) 50만1,466주를 1,889만달러에 매도하며 비중 축소 기조를 이어갔다 [8/19] 같은 날 브로드컴(AVGO) 5만5,548주를 2,110만달러, 클라우드플레어(NET) 6만805주를 1,832만달러 규모로 매수
- AI 인프라 하드웨어와 엣지 네트워크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삽과 곡괭이 전략 [2026] 빅 아이디어 보고서에서 AI가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과 컴퓨팅 하드웨어 전문화를 통해 수년에 걸친 인프라 확충을 촉발하고 있다고 주장
🏦 기관 전망
🏦 골드만삭스 전망
- 8월S&P500 연말 목표치를 7,600에서 8,000으로 상향한 5월 전망을 유지
- 8/28 종가 7,711.76 기준 약 3.7% 추가 상승 여력 [8월] EPS 전망은 2026년 340달러(+24%), 2027년 385달러(+13%)로 상향 —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기업 실적을 예상보다 빠르게 밀어올리고 있다는 판단 [8/27]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28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 실적 발표 후 목표가를 올린 월가 16곳 이상 중 한 곳 [5월] 지수 상승의 주도주로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을 명시적으로 지목했다
🏦 모건스탠리 전망
- 8월S&P500 연말 목표 8,000으로 도이체방크와 함께 월가 최상위권 낙관론 그룹에 위치
- 골드만이 8,000으로 올라오며 세 곳의 전망이 나란히 섰다 [8/27]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288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3월] 연초 조정 국면에서 조정이 끝나간다는 판단을 제시했고, 이후 지수가 7,700선까지 오르며 해당 전망이 유효했음을 확인
⭐ 관심 종목
⭐ 엔비디아 (NVDA)
- 투자의견월가 컨센서스 매수 우위 유지, 실적 후 평균 목표주가 약 304달러
- 레이먼드제임스 515달러·번스타인 400달러·JP모건 320달러·씨티 315달러·골드만/모건스탠리 300달러 (8/28 종가 217.55달러) [8/28] -4.57% 217.55달러 — AI 클라우드 기업 대상 금융 프로그램 일부 중단 소식에 순환출자 우려가 재점화되며 SOX를 3.47% 끌어내렸다 [8/27] +8.74% 227.98달러로 시총 5.5조달러 재돌파, 하루 만에 시총 4,000억달러 이상 증가 [8/26] FY27 2분기 매출 962.2억달러(+106%)·EPS 2.22달러·GM 75.0%
- 데이터센터 890.2억달러(+117%), 3분기 가이던스 1,080억달러 [8/26] 공급 확약 2,790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대부분 메모리 조달분으로 국내 HBM 업체 수혜 구조
⭐ 삼성전자
- 투자의견국내 증권가 매수 의견 유지
- 8/24 자사주 소각 실망 매물과 8/28 반도체 차익실현을 거치며 8/28 종가 25만7,000원(-3.38%) [8/24] HBM을 저장·전달 소자에서 일부 AI 연산까지 수행하는 어드밴스드 HBM(aHBM)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 공개 — AI 프로세서별 맞춤형 HBM 전략 [8/23] 핫칩스 2026에서 한상욱 PL이 HBM4·4E·5 베이스다이 기술을 발표 [8/26] 엔비디아의 HBM4 주력 공급 12단→8단 변경 요청에 따라 하반기 엔비디아향 HBM4 8단 비중 확대 계획 [8월] 자체 개발 엑시노스2700이 사내 벤치마크에서 퀄컴 스냅드래곤8 엘리트 6세대를 주요 항목에서 앞선 것으로 알려지며 갤럭시S27 자체 AP 적용 확대 전망
⭐ SK하이닉스
- 투자의견매수 의견 유지
- 8/28 종가 165만3,000원(-4.45%, 주당 375원 배당락 포함)으로 8/27 상승분을 반납 [8/26] 2029년 미국산 HBM 양산 계획 공개 —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에서 연간 수십만장 생산능력 목표 [8/23] 핫칩스 2026에서 이재식 부사장이 첨단 패키징 기술을 발표
- 삼성이 맞춤형 HBM으로 간다면 하이닉스는 패키징 기술로 승부한다는 구도 [8/5] HBM만으로는 부족하다며 3D로 쌓는 D램과 HBF(High Bandwidth Flash) 로드맵을 공개, 20단 적층 방향을 제시 [8/26] 엔비디아향 HBM4는 발열·공급망 안정성을 이유로 8단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조정
📅 주요 일정
- 8/23기술
핫칩스 2026 개막(~25) — 스탠퍼드대
삼성전자 한상욱 PL이 HBM4·4E·5 베이스다이, SK하이닉스 이재식 부사장이 첨단 패키징 발표
- 8/24국내
코스피 -3.12% 6,696.96 — 6,700선 붕괴
외국인 3조8,974억원 순매도, 개인 3조8,400억원 나홀로 순매수 ‖ 코스닥은 +1.42% 813.33로 역주행
- 8/24종목
삼성전자 -8.69% 25만7,000원 폭락
110조 주주환원에도 소각용 자사주 매입이 빠졌다는 실망 매물 ‖ 시장 기대치는 최대 150조원이었다
- 8/24통상
미-캐나다 협상 결렬 —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 50% 관세 예고
2027년 1월 1일 시행 ‖ 200억달러 규모 50% 관세는 이미 발효, 온타리오는 전력·핵심광물 중단 위협
- 8/25지정학
호르무즈 통항 재개 보도 — 원유 500만배럴 유조선 3척 통과
이란-오만이 임시 항행 회랑·기뢰 제거 프레임워크 논의 ‖ 이란 외무차관은 8/26 해협이 여전히 폐쇄 상태라고 확인
- 8/25시장
뉴욕 3대 지수 3거래일 연속 상승 — 다우 +0.30%·S&P500 +0.32%·나스닥 +0.66%
미 10년물 4.638%(-6.5bp)·30년물 5.174%로 8/5 이후 최저 ‖ 엔비디아 +2.19%로 7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 8/26실적
엔비디아 FY27 2분기 매출 962.2억달러(+106%) — 3분기 가이던스 1,080억달러
EPS 2.22달러·GM 75.0% ‖ 데이터센터 890.2억(+117%) ‖ 수주잔고 2조달러 초과, 중국 DC 매출 0 가정
- 8/26실적
엔비디아 CFO, FY28 매출 성장률 약 70% 제시 — 컨센서스 40%대 중반
콜레트 크레스 CFO가 컨콜에서 언급 ‖ 현재 확보 가능한 공급량 기준이라 공급 추가 확보 시 상향 여지 ‖ 젠슨 황은 수요가 70%보다 크다고 부연
- 8/26지표
美 7월 근원 PCE 전년비 3.3% — 예상치 3.6% 하회
헤드라인 전월비 +0.2%·전년비 +3.7% ‖ 개인소득 +0.4%·개인소비 +0.2%로 예상 상회, 2분기 GDP 1.5% 확정
- 8/26AI
엔비디아 공급 확약 2,790억달러로 급증 — 전분기 1,190억달러
대부분 메모리 조달분 ‖ 오픈AI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약 4.25GW) 최대 1,050억달러 리스 보증도 반영
- 8/26종목
엔비디아, HBM4 주력 공급을 12단에서 8단으로 변경 요청
발열·공급망 안정성이 배경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하반기 엔비디아향 HBM4 8단 비중 확대 계획
- 8/26종목
SK하이닉스, 2029년 미국산 HBM 양산 계획 공개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 ‖ 연간 수십만장 규모 생산능력 목표
- 8/26빅테크
메타, 청소년 SNS 중독 소송 최대 166.8억달러 합의
18세 미만 하루 2시간 기본 제한·자정~오전 6시 차단·연령 확인 강화 의무 ‖ 주가 2% 이상 상승 마감
- 8/26빅테크
애플, 9월 9일 Surprise and Shine 이벤트 공식 발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폴더블 아이폰 공개 전망, 3종 모두 2nm A20 Pro 탑재 관측 ‖ 애플워치 시리즈12·울트라4 동반
- 8/27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로 25bp 인상 — 2회 연속, 1년 9개월 만의 3%대
채권시장 종사자 100명 중 79명이 동결을 봤던 만큼 서프라이즈 ‖ 2026년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3.3%로 상향
- 8/27시장
엔비디아 +8.74% 227.98달러 — 시총 5.5조달러 재돌파
하루 만에 시총 4,000억달러 이상 증가 ‖ 나스닥 +1.57% 26,541.35·S&P500 +0.72% 7,730.99
- 8/27종목
월가 16곳 이상 엔비디아 목표가 상향 — JP모건 280→320달러
레이먼드제임스 352→515·번스타인 315→400·씨티 300→315·모건스탠리 288→300·골드만 285→300달러 ‖ 평균 목표가 304달러
- 8/27국내
코스피 +1.53% 6,912.37 — 3거래일 연속 상승, 6,900선 회복
외국인 1,473억원·기관 1,816억원 동반 순매수 ‖ 코스닥 +1.30% 837.65
- 8/27AI
젠슨 황, 산타클라라에서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와 회동
지분 매각·경영권 인수 관측이 제기됐으나 업계는 실현 가능성 낮게 평가 ‖ SK텔레콤·KT·카카오벤처스·산업은행 등 주주 구성이 걸림돌
- 8/27지정학
이란-오만, 호르무즈 통항 수입 배분 합의 발표
혁명수비대가 각국 지분·통항 수입 배분 합의를 공표 ‖ 다만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는 미국의 배상 전까지 해협 재개방 불가 입장 유지
- 8/27빅테크
테슬라, 로보택시 운영시간 전 도시 오전 6시~오후 10시로 확대
무감독 차량 대수 증대 ‖ 네바다 교통당국이 클라크 카운티 자율주행 네트워크 운영 승인, 사이버캡 8월 출시 준비 보도
- 8/28연준
워시 의장 첫 잭슨홀 기조연설 — 매파, 인플레 진전 부족·할 일 남았다
65개월 고물가는 연준 책임이라며 2%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된 것이라고 강조 ‖ 9월 인상 확률 35%→56%, 주말 사이 59%까지 상승
- 8/28원자재
금 -3.41% 4,505달러·은 -4.48% 67.09달러 급락
워시 연설 전 4,700달러 부근에서 롱청산이 시작돼 연설 후 낙폭 확대 ‖ 실질금리 상승 기대가 무이자 자산을 직접 압박
- 8/28종목
엔비디아 -4.57% 217.55달러 — AI 클라우드 금융 프로그램 일부 중단
고객 사용처 제한을 둘러싼 이견이 배경 ‖ 순환출자 논란 재점화로 SOX -3.47% 11,469.66, 인텔 등 반도체 동반 하락
- 8/28국내
코스피 -1.79% 6,788.88 — 6,800선 하회
외국인 1조7,585억원·기관 2,842억원 순매도 ‖ 삼성전자 -3.38% 25만7,000원·SK하이닉스 -4.45% 165만3,000원(배당락 375원 포함)
- 8/28지표
美 2분기 GDP 1.5% 확정 — 소비지출 3.2%→3.4% 상향
헬스케어 중심 서비스 소비가 상향을 주도, 재화는 하향 ‖ 1분기 2.1%에서 성장 둔화
- 8/28통상
美 반도체 관세 대상 확대·단계 적용 검토 보도
러트닉 상무장관은 미국 내 생산 투자와 관세 감면을 연계하는 방식 선호 ‖ 세부안은 향후 수개월 내 수정 가능
- 8/29연준
2026 잭슨홀 심포지엄 폐막 — 주제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 함의
캔자스시티 연은 주최로 8/27~29 사흘간 개최 ‖ 워시 체제 첫 심포지엄으로 스테이블코인·디지털 지급결제 논의가 함께 다뤄졌다
- 9/1지표
美 8월 ISM 제조업 PMI
9월 첫 주 지표 3연타의 시작 ‖ 관세 전가에 따른 지불가격 지수가 인플레 판단 재료
- 9/3지표
美 8월 ISM 서비스업 PMI
2분기 GDP 소비 상향을 이끈 서비스 수요의 지속성 확인 ‖ 고용지표 하루 전 발표
- 9/4지표
美 8월 고용보고서(비농업 고용·실업률)
워시 매파 메시지의 실행 가능성을 가르는 첫 시험대 ‖ 9월 FOMC 프라이싱에 직접 반영
- 9/7시장
美 노동절 휴장 — 뉴욕증시 전면 휴장
채권시장도 휴장 ‖ 9월 FOMC 직전 주간의 거래일이 4일로 축소
- 9/8통상
캐나다 대미 보복관세 발효
미국의 200억달러 50% 관세에 달러 대 달러로 맞대응 ‖ 북미 공급망 비용 상승 요인
- 9/9빅테크
애플 Surprise and Shine 이벤트 — 애플파크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폴더블 아이폰 공개 전망 ‖ 팀 쿡 후임 존 터너스 신임 CEO의 데뷔 무대, 한국시간 9/10 오전 2시
- 9/9금리
美 재무부 확대 바이백 개시
10~30년 구간 회당 40억달러 이상 ‖ 11/4까지 장기금리 안정 효과 관찰
- 9/15연준
9월 FOMC(~16)
경제전망(SEP) 동반 공개 ‖ 현 정책금리 3.50~3.75%, 시장이 반영하는 25bp 인상 확률은 38~59%로 소스별 편차가 크다
- 9/25종목
테슬라 중국 리콜 개시 — 297만5,910대
중국 SAMR 명령 ‖ 2018~2026년 생산 모델3·Y·S·X — 테슬라 단일 기업 기준 중국 내 최대 규모
- 9/30빅테크
아마존 Mechanical Turk 서비스 종료
21년 만에 폐지 ‖ SageMaker Ground Truth·Amazon Augmented A2I도 같은 날 신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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