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주식 브리핑
[휴장] 주말 휴장 — 페드워치 9월 인상 확률 57%·동결 43%로 역전, 워시 대 트럼프 충돌 예고 ‖ BofA, 8월 고용·물가가 매우 약하지 않으면 9월 인상은 워시의 책임 ‖ 코스피 6,788.88로 8월 마감, 이번 주 7,000선 안착 시험대 ‖ NH투자증권 주간 밴드 6,400~7,500 — 금리 안정·유가 하락은 상승 요인 ‖ 8월 1~20일 수출 552억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260억달러(+198.8%) ‖ 9/1 ISM 제조업·9/4 8월 고용보고서(비농업 6만명·실업률 4.2% 예상)·9/7 노동절 휴장 ‖ 美, 이란 경제적 배제 작전 2차 제재 착수 —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는 이슬람권에 제재 불참 촉구 ‖ 애플 9/9 폴더블 아이폰 공개, 터너스 신임 CEO 데뷔
2026-08-31 작성 · 전 거래일 기준
페드워치가 가리키는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57%까지 올라선 채 새 주가 시작됐습니다. 워시 의장이 잭슨홀에서 물가 지표가 더 우려스럽다고 말한 뒤 선물시장의 인상 베팅은 연설 전 35.4%에서 두 배 가까이 뛰었고, 금리 인하를 요구해온 트럼프 대통령과 충돌할 가능성도 함께 커졌습니다. 6,788.88에서 8월을 마친 코스피는 반도체 실적 개선과 역대 최대 수출을 등에 업고 7,000선 안착을 시험받게 되는데, 방향을 가를 변수는 9월 4일 나오는 미국 8월 고용보고서입니다.
💡 오늘의 포인트
- 1시장이 보는 9월 인상 확률은 소스에 따라 갈리지만 방향은 한쪽이다. CME 페드워치는 29일 기준 인상 57%·동결 43%로 처음 인상 우위로 넘어갔고, 국내 보도가 인용한 선물시장 수치도 35.4%에서 57.5%로 뛰었다. 불과 며칠 전 동결 우위였던 구도가 뒤집힌 것인데, 이 역전이 확정되는 시점은 9/4 고용보고서다 — 비농업 6만명·실업률 4.2%가 컨센서스이므로, 이보다 강하면 인상 시나리오가 사실상 굳어진다.
- 2워시 의장은 이길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다. PIIE의 옵스펠드는 금리를 올리면 트럼프와 충돌하고 동결하면 물가 대응 의지에 대한 시장 신뢰를 잃는 구조라고 표현했다. BofA의 아디티야 바브가 8월 지표가 매우 약하지 않은 한 인상은 워시의 책임이라고 못 박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 나오든 9월 중순까지 금리 변동성이 커진다는 결론이 남는다.
- 3코스피의 7,000선 시험은 지수 문제가 아니라 수급 문제다. 지난주 외국인이 8조3,143억원, 기관이 3,615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타법인이 8조443억원을 순매수했는데, 이 기타법인 매수의 실체가 삼성전자 15조원·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프로그램이다. 즉 지수 하단은 자사주가 받치고 상단은 외국인이 누르는 구조이며, 외국인의 마음을 바꿀 재료는 국내가 아니라 미 국채금리에 있다.
- 48월 수출은 국내 증시의 유일하게 흔들리지 않는 축이다. 1~20일 수출 552억700만달러(+56.0%), 반도체 260억3,200만달러(+198.8%)로 모두 역대 최대다. 반도체 비중이 40%대 중반까지 올라온 만큼 지수 이익 전망의 개선 속도는 여전히 빠르다. 9월 초 발표되는 8월 확정치가 이 흐름을 확인해 주면,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저점에 머물러 있다는 논거가 더 단단해진다.
- 5유가 리스크의 성격이 바뀌고 있다. 호르무즈 통항 자체보다 미국의 2차 제재가 변수로 올라왔는데, 미국은 8/24 경제적 배제 작전을 예고한 뒤 8/28 이집트계 방크 미스르의 UAE 지점을 제재 대상에 올렸다. 제3국 금융까지 겨냥하는 방식이라 이란산 원유의 우회 경로가 좁아지고, WTI 83달러대가 아래보다 위로 흔들릴 여지가 커진다 — 워시가 경계하는 인플레이션과 직결되는 경로다.
- 6AI 인프라의 병목은 GPU에서 전력과 자본으로 이동했다. 오픈AI가 엔비디아의 최대 1,050억달러 리스 보증을 받아 20년짜리 대형 데이터센터를 임차하는 구조가 대표적인데, 이는 계산 능력보다 계통 연결과 장기 자금 조달이 확장 속도를 결정한다는 뜻이다. 엔비디아가 8/28 일부 AI 클라우드 금융 프로그램을 중단하며 순환출자 논란이 재점화된 것도 같은 문제의 다른 얼굴이다.
🌐 시장 종합
🌍 세계 증시 주요 이슈
- 8/31미국·한국 증시 모두 휴장으로 8/28(금) 종가 이후 새 시세는 없다
- 8월 마지막 주는 워시 의장의 첫 잭슨홀 연설이 금리 프라이싱을 뒤집은 한 주로 마감됐다 [8/30] CME 페드워치 29일 기준 9월 0.25%p 인상 확률 57%·동결 43% — 처음으로 인상이 동결을 앞섰다
- 현 정책금리는 3.50~3.75%, 결정은 9/15~16 FOMC [8/30] 선물시장에 반영된 인상 확률도 워시 연설 전 35.4%에서 57.5%로 급등
- 8/28 뉴욕 증시는 S&P500 -0.25%·나스닥 -0.52%로 마감했다 [8/30] 이번 주 지표 일정은 9/1 ISM 제조업·9/3 ISM 서비스·9/4 8월 고용보고서
- 9/7 노동절 휴장으로 9월 첫째 주 거래일은 4일로 줄어든다 [8/28] 미 2년물 4.32%(+9bp)·달러인덱스 99.68(+0.52%)
- 금 4,505달러(-3.41%)·은 67.09달러(-4.48%)로 8월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 AI 관련 이슈 및 뉴스
- 8/30AI 데이터센터의 제약 요인이 GPU 확보에서 전력·계통 연결·장기 자본 조달로 옮겨갔다는 진단이 확산
- 확장 속도를 결정하는 변수가 반도체 공급에서 인프라와 금융으로 이동했다 [8월] 오픈AI가 엔비디아의 최대 1,050억달러 리스 보증을 배경으로 미국 내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20년 장기 임차 — 오하이오 약 4.25GW 규모 [8/26] 엔비디아 공급 확약 규모가 2,790억달러로 전분기 1,190억달러에서 급증
- 대부분 메모리 조달분으로, AI 투자 사이클의 무게중심이 메모리로 실렸음을 보여준다 [8/28] 엔비디아가 AI 클라우드 기업 대상 금융 프로그램 일부를 중단했다는 소식에 순환출자 논란이 재점화
- 고객의 사용처 제한을 둘러싼 이견이 배경으로 거론됐다 [8월] AI 수요가 메모리·첨단 패키징·인터페이스·시스템 아키텍처로 경쟁 범위를 동시에 넓히면서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경계가 흐려지는 국면
US & 트럼프 관련 뉴스
- 8/30워시 의장의 긴축 시사가 금리 인하를 요구해온 트럼프 대통령과의 충돌 예고로 읽히고 있다
- 코넬대 프라사드 교수는 워시가 목표와 의도에 명확한 선을 그었다고 평가했다 [8/30] BofA 아디티야 바브 미국 경제조사 대표는 8월 고용·물가가 매우 약하지 않은 한 9월 인상을 단행할 책임은 워시에게 있다며, 그렇지 않으면 얻은 신뢰를 잃을 것이라고 지적 [8/30] PIIE 옵스펠드 선임연구원은 워시가 올리면 트럼프와 충돌하고 동결하면 물가 대응 의지에 대한 신뢰를 잃는 진퇴양난에 있다고 분석
- WSJ은 워시가 물가 억제 결의를 강하게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8/28]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 반도체 고율 관세 대상 확대와 단계적 적용을 검토 중
- 러트닉 상무장관은 미국 내 생산 투자와 관세 감면을 연계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8/24] 미-캐나다 협상 결렬로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 50% 관세를 2027년 1월 1일 시행 예고
-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는 9/8 발효 예정이다
이란 전쟁 관련 뉴스
- 8/30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슬람 단결 주간 성명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만이 아니라 무슬림 공동체 전체를 적대한다고 주장
- 개전 이후 반년 넘게 공개 석상에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메시지다 [8/24] 미국이 이란을 겨냥한 경제적 배제 작전을 예고 — 이란과 석유·무역·금융 거래를 이어가는 제3국을 2차 제재하겠다는 경고
- 이슬람권의 제재 동참 여부가 새 변수로 올라왔다 [8/28] 미 재무부가 이집트에 본사를 둔 방크 미스르의 UAE 지점을 제재 대상에 추가
- 이란 외무부는 국가적 테러 행위라며 모든 국가가 제재 동참을 자제해야 한다고 반발했다 [8/27] 이란-오만이 호르무즈 통항 수입 배분에 합의했다고 혁명수비대가 공표했으나,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는 미국의 배상 전까지 해협 재개방 불가 입장을 유지
- 통항 재개 보도와 폐쇄 확인이 번갈아 나오는 국면이 이어진다 [8/28] WTI는 83.34달러(-0.23%)로 8월을 마쳤다
- NH투자증권은 미국·이란 협상 진전에 따른 유가 하락을 이번 주 코스피 상승 요인으로 제시했다
국내 증시 관련 뉴스 및 이슈
- 8/30지난주(8/24~28) 코스피는 -1.79% 6,788.88, 코스닥은 +4.55% 838.41로 마감
-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8조3,143억원·기관 3,615억원 순매도, 개인 6,344억원·기타법인 8조443억원 순매수 [8/30]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과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7,000선 안착에는 실패 — 기타법인 매수가 하단을 지지했지만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졌다 [8/30] NH투자증권 이번 주 코스피 예상 밴드 6,400~7,500
- 상승 요인은 금리 안정과 미국·이란 협상에 따른 유가 하락, 하락 요인은 차익실현 물량 [8/30] 시장의 시선은 9/4 미국 8월 고용지표 — 비농업 취업자 6만명 증가·실업률 4.2%가 컨센서스로, 강하게 나오면 국채금리 상승이 증시에 부담을 준다 [8/21] 8월 1~20일 수출 552억700만달러(+56.0%)로 역대 최대, 반도체는 260억3,200만달러(+198.8%)
- 8월 확정치는 9월 초 발표되며 반도체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한다
🍎 빅테크 이슈
- 8/26애플이 9/9 Surprise and Shine 이벤트를 공식 예고 —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가 유력하다
- 한국시간 9/10 오전 2시 [8/27] 이달 말 퇴임하는 팀 쿡의 후임 존 터너스 신임 CEO의 데뷔 무대
- 하드웨어 전문가 출신으로, 첫 공식 행사에서 신규 폼팩터를 들고 나오는 구도다 [8/26] IDC는 폴더블 아이폰이 출시 첫해 1,000만대, 내년까지 누적 1,700만대 팔릴 것으로 전망
- 폴더블 디스플레이·힌지 부품을 대는 국내 공급망에 새 수요 축이 생긴다 [8/26] 메타는 청소년 SNS 중독 소송을 최대 166.8억달러에 합의 — 18세 미만 하루 2시간 기본 제한과 자정~오전 6시 차단, 연령 확인 강화를 이행한다
👤 투자 대가·인물
💡 캐시우드 (ARK Invest) 뉴스 및 포트폴리오
- 8/24ARK가 ARKK·ARKG를 통해 인텔리아 테라퓨틱스 16만9,357주(약 217만달러)를 매수하고 로블록스는 계속 매도 [8/19] ARKK·ARKQ·ARKW로 브로드컴 5만5,548주(약 2,111만달러), ARKK·ARKW·ARKF로 클라우드플레어 6만805주(약 1,832만달러) 매입 [8/13] ARKK·ARKW로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10만6,941주(약 2,800만달러) 매수 — AI 인프라의 삽과 곡괭이 쪽으로 포트폴리오 축을 옮기는 흐름 [8월] ARK는 2026년 빅 아이디어 보고서에서 AI가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과 컴퓨팅 하드웨어 전문화를 통해 수년에 걸친 인프라 확충을 촉발하고 있다고 주장
🎯 톰 리 (펀드스트랫)
- 8월2026년 최선호 섹터로 에너지와 기초소재를 유지 — 지난 5년 언더퍼폼 폭이 75년 데이터 기준 역사적 전환점 수준이라는 평균회귀 논리다 [8월] 유가가 호르무즈 리스크로 83달러대에 머무는 국면은 이 콜과 방향이 맞는다
- 다만 워시 체제의 긴축 시사는 경기민감 섹터에 부담 요인으로 남는다
🎯 댄 아이브스 (웹부시)
- 8월지금은 메모리의 시대이고 나머지는 세입자라는 표현으로 메모리 사이클을 강하게 낙관
- AI 혁명과 관련한 메모리 수요 대 공급 비율을 약 15대 1로 제시했다 [8월] 단기 기복은 있겠지만 다년간 사이클이 계속 전개될 것이라는 시각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직접 연결되는 논거다
🎯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 8월퍼싱스퀘어가 펀드 자산의 약 10%를 메타에 투입 — 시장이 메타의 AI 장기 상방 잠재력을 저평가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8/26] 메타가 청소년 SNS 소송을 최대 166.8억달러에 합의하며 규제 불확실성을 일부 걷어낸 점은 이 포지션에 우호적인 재료다
🏦 기관 전망
🏦 JP모건 전망
- 8월JP모건이 2026년 말 S&P500 목표를 7,800에서 8,000으로 상향 — 8/28 종가 7,730.99 대비 약 3.5% 상승 여력
- 골드만삭스도 7,600에서 8,000으로 올려 최소 7곳이 8,000선을 제시하고 있다 [8월] 상향 근거는 빅테크의 클라우드 성장세 — 높은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성장이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봤다 [8월] S&P500 EPS 전망은 2026년 365달러, 2027년 420달러로 상향
- 지수 목표의 근거가 멀티플 확장보다 이익 상향에 놓여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관심 종목
⭐ 엔비디아 (NVDA)
- 8/27투자의견 강력매수 유지 — 월가 16곳 이상이 목표가를 올려 평균 목표가는 304달러
- JP모건 280→320·레이먼드제임스 352→515·번스타인 315→400·모건스탠리 288→300·골드만 285→300달러 [8/28] 주가는 217.55달러(-4.57%)로 8월을 마감
- AI 클라우드 금융 프로그램 일부 중단 소식에 순환출자 우려가 재점화되며 SOX -3.47% 11,469.66과 동반 하락했다 [8/26] FY27 2분기 매출 962.2억달러(+106%)·EPS 2.22달러·GM 75.0%
- 데이터센터 890.2억달러(+117%), 3분기 가이던스 1,080억달러, 수주잔고 2조달러 초과 [8/26] 크레스 CFO가 제시한 FY28 매출 성장률 약 70%는 컨센서스 40%대 중반을 크게 웃돈다
- 현재 확보 가능한 공급량 기준이므로 추가 공급 확보 시 상향 여지가 있다 [8/26] 엔비디아가 HBM4 주력 공급을 12단에서 8단으로 변경 요청 — 발열과 공급망 안정성이 배경으로, 국내 메모리 양사의 하반기 물량 구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 삼성전자
- 8월국내 증권가 투자의견은 매수 우위 유지
- UBS는 삼성전자가 2027년까지 HBM 시장점유율에서 SK하이닉스와 동등한 수준에 도달할 궤도에 올라 있다고 평가했다 [8/28] 주가 25만7,000원(-3.38%)으로 8월 마감
- 8/24 -8.69% 급락 이후 110조원 주주환원의 구성을 둘러싼 실망 매물이 완전히 소화되지 않은 상태다 [8/21] 110조원+α 주주환원 발표 — 3분기 현금배당 30조원과 임직원 주식보상용 자사주 15조원 매입(8/24~11/21) 포함
- 소각용 자사주가 빠진 점이 시장 기대와 어긋났다 [8/26] 엔비디아향 HBM4 주력이 8단으로 조정되면서 하반기 8단 비중 확대를 계획
- 핫칩스에서는 AI 프로세서 특성에 맞춘 맞춤형 HBM과 HBM에 GPU 기능을 이식하는 구상을 제시했다 [8/21] 반도체 수출이 8월 1~20일 260억달러대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한다
⭐ SK하이닉스
- 8월투자의견 매수 유지 — HBM 선두 지위와 40조원 자사주 소각이 밸류에이션 지지 요인
- 다만 UBS는 2027년까지 삼성전자가 점유율을 따라붙을 수 있다고 봤다 [8/28] 주가 165만3,000원(-4.45%)으로 8월 마감
- 배당락 375원이 포함된 수치로, 외국인 순매도가 집중된 종목이었다 [8/20] 8/20~11/19 약 40조원 규모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 — 국내 상장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소각 프로그램이다 [8/26] 2029년 미국산 HBM 양산 계획 공개 —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 어드밴스드 패키징 기지에서 연간 수십만장 규모 생산능력 목표 [8/25] 핫칩스에서 첨단 패키징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하고 20단 적층 로드맵을 거론
- 엔비디아의 HBM4 8단 확대 요청에 맞춰 하반기 물량 구성을 조정한다
📅 주요 일정
- 8/24국내
코스피 -3.12% 6,696.96 — 6,700선 붕괴
외국인 3조8,974억원 순매도, 개인 3조8,400억원 나홀로 순매수 ‖ 코스닥은 +1.42% 813.33로 역주행
- 8/24종목
삼성전자 -8.69% 25만7,000원 폭락
110조 주주환원에도 소각용 자사주 매입이 빠졌다는 실망 매물 ‖ 시장 기대치는 최대 150조원이었다
- 8/24통상
미-캐나다 협상 결렬 —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 50% 관세 예고
2027년 1월 1일 시행 ‖ 200억달러 규모 50% 관세는 이미 발효, 온타리오는 전력·핵심광물 중단 위협
- 8/24지정학
美, 이란 겨냥 경제적 배제 작전 예고 — 제3국 2차 제재 경고
이란과 석유·무역·금융 거래를 이어가는 제3국이 대상 ‖ 8/28 이집트계 방크 미스르 UAE 지점을 제재 명단에 추가
- 8/25지정학
호르무즈 통항 재개 보도 — 원유 500만배럴 유조선 3척 통과
이란-오만이 임시 항행 회랑·기뢰 제거 프레임워크 논의 ‖ 이란 외무차관은 8/26 해협이 여전히 폐쇄 상태라고 확인
- 8/25시장
뉴욕 3대 지수 3거래일 연속 상승 — 다우 +0.30%·S&P500 +0.32%·나스닥 +0.66%
미 10년물 4.638%(-6.5bp)·30년물 5.174%로 8/5 이후 최저 ‖ 엔비디아 +2.19%로 7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 8/26실적
엔비디아 FY27 2분기 매출 962.2억달러(+106%) — 3분기 가이던스 1,080억달러
EPS 2.22달러·GM 75.0% ‖ 데이터센터 890.2억(+117%) ‖ 수주잔고 2조달러 초과, 중국 DC 매출 0 가정
- 8/26실적
엔비디아 CFO, FY28 매출 성장률 약 70% 제시 — 컨센서스 40%대 중반
콜레트 크레스 CFO가 컨콜에서 언급 ‖ 현재 확보 가능한 공급량 기준이라 공급 추가 확보 시 상향 여지 ‖ 젠슨 황은 수요가 70%보다 크다고 부연
- 8/26지표
美 7월 근원 PCE 전년비 3.3% — 예상치 3.6% 하회
헤드라인 전월비 +0.2%·전년비 +3.7% ‖ 개인소득 +0.4%·개인소비 +0.2%로 예상 상회, 2분기 GDP 1.5% 확정
- 8/26AI
엔비디아 공급 확약 2,790억달러로 급증 — 전분기 1,190억달러
대부분 메모리 조달분 ‖ 오픈AI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약 4.25GW) 최대 1,050억달러 리스 보증도 반영
- 8/26종목
엔비디아, HBM4 주력 공급을 12단에서 8단으로 변경 요청
발열·공급망 안정성이 배경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하반기 엔비디아향 HBM4 8단 비중 확대 계획
- 8/26종목
SK하이닉스, 2029년 미국산 HBM 양산 계획 공개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 ‖ 연간 수십만장 규모 생산능력 목표
- 8/26빅테크
메타, 청소년 SNS 중독 소송 최대 166.8억달러 합의
18세 미만 하루 2시간 기본 제한·자정~오전 6시 차단·연령 확인 강화 의무 ‖ 주가 2% 이상 상승 마감
- 8/26빅테크
애플, 9월 9일 Surprise and Shine 이벤트 공식 발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폴더블 아이폰 공개 전망, 3종 모두 2nm A20 Pro 탑재 관측 ‖ 애플워치 시리즈12·울트라4 동반
- 8/27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로 25bp 인상 — 2회 연속, 1년 9개월 만의 3%대
채권시장 종사자 100명 중 79명이 동결을 봤던 만큼 서프라이즈 ‖ 2026년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3.3%로 상향
- 8/27시장
엔비디아 +8.74% 227.98달러 — 시총 5.5조달러 재돌파
하루 만에 시총 4,000억달러 이상 증가 ‖ 나스닥 +1.57% 26,541.35·S&P500 +0.72% 7,730.99
- 8/27종목
월가 16곳 이상 엔비디아 목표가 상향 — JP모건 280→320달러
레이먼드제임스 352→515·번스타인 315→400·씨티 300→315·모건스탠리 288→300·골드만 285→300달러 ‖ 평균 목표가 304달러
- 8/27국내
코스피 +1.53% 6,912.37 — 3거래일 연속 상승, 6,900선 회복
외국인 1,473억원·기관 1,816억원 동반 순매수 ‖ 코스닥 +1.30% 837.65
- 8/27AI
젠슨 황, 산타클라라에서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와 회동
지분 매각·경영권 인수 관측이 제기됐으나 업계는 실현 가능성 낮게 평가 ‖ SK텔레콤·KT·카카오벤처스·산업은행 등 주주 구성이 걸림돌
- 8/27지정학
이란-오만, 호르무즈 통항 수입 배분 합의 발표
혁명수비대가 각국 지분·통항 수입 배분 합의를 공표 ‖ 다만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는 미국의 배상 전까지 해협 재개방 불가 입장 유지
- 8/27빅테크
테슬라, 로보택시 운영시간 전 도시 오전 6시~오후 10시로 확대
무감독 차량 대수 증대 ‖ 네바다 교통당국이 클라크 카운티 자율주행 네트워크 운영 승인, 사이버캡 8월 출시 준비 보도
- 8/28연준
워시 의장 첫 잭슨홀 기조연설 — 매파, 인플레 진전 부족·할 일 남았다
65개월 고물가는 연준 책임이라며 2%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된 것이라고 강조 ‖ 9월 인상 확률 35%→56%, 주말 사이 59%까지 상승
- 8/28원자재
금 -3.41% 4,505달러·은 -4.48% 67.09달러 급락
워시 연설 전 4,700달러 부근에서 롱청산이 시작돼 연설 후 낙폭 확대 ‖ 실질금리 상승 기대가 무이자 자산을 직접 압박
- 8/28종목
엔비디아 -4.57% 217.55달러 — AI 클라우드 금융 프로그램 일부 중단
고객 사용처 제한을 둘러싼 이견이 배경 ‖ 순환출자 논란 재점화로 SOX -3.47% 11,469.66, 인텔 등 반도체 동반 하락
- 8/28국내
코스피 -1.79% 6,788.88 — 6,800선 하회
외국인 1조7,585억원·기관 2,842억원 순매도 ‖ 삼성전자 -3.38% 25만7,000원·SK하이닉스 -4.45% 165만3,000원(배당락 375원 포함)
- 8/28지표
美 2분기 GDP 1.5% 확정 — 소비지출 3.2%→3.4% 상향
헬스케어 중심 서비스 소비가 상향을 주도, 재화는 하향 ‖ 1분기 2.1%에서 성장 둔화
- 8/28통상
美 반도체 관세 대상 확대·단계 적용 검토 보도
러트닉 상무장관은 미국 내 생산 투자와 관세 감면을 연계하는 방식 선호 ‖ 세부안은 향후 수개월 내 수정 가능
- 8/29연준
2026 잭슨홀 심포지엄 폐막 — 주제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 함의
캔자스시티 연은 주최로 8/27~29 사흘간 개최 ‖ 워시 체제 첫 심포지엄으로 스테이블코인·디지털 지급결제 논의가 함께 다뤄졌다
- 8/29연준
CME 페드워치 9월 인상 확률 57%·동결 43% — 인상이 처음 우위
29일 기준 ‖ 선물시장 반영 확률도 워시 연설 전 35.4%에서 57.5%로 급등, 현 정책금리 3.50~3.75%
- 8/30연준
BofA·PIIE, 워시 진퇴양난 진단 — 인상하면 트럼프와 충돌·동결하면 신뢰 상실
BofA 아디티야 바브는 8월 고용·물가가 매우 약하지 않으면 9월 인상은 워시의 책임이라고 지적 ‖ PIIE 옵스펠드는 이길 수 없는 상황이라고 평가
- 8/30지정학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이슬람권에 미국 제재 불참 촉구
이슬람 단결 주간 성명 ‖ 미국·이스라엘이 무슬림 공동체 전체를 적대한다고 주장, 개전 이후 반년 넘게 비공개 상태에서 나온 메시지
- 8/30국내
NH투자증권 주간 코스피 밴드 6,400~7,500 제시
상승 요인은 금리 안정·미국-이란 협상에 따른 유가 하락, 하락 요인은 차익실현 ‖ 지난주 외국인 8조3,143억원 순매도, 기타법인 8조443억원 순매수
- 9/1지표
美 8월 ISM 제조업 PMI
9월 첫 주 지표 3연타의 시작 ‖ 관세 전가에 따른 지불가격 지수가 인플레 판단 재료
- 9/1지표
한국 8월 수출 확정치 발표
8월 1~20일 수출 552억700만달러(+56.0%)·반도체 260억3,200만달러(+198.8%)로 역대 최대 ‖ 확정치가 반도체 실적 개선 기대를 확인해 줄지가 관건
- 9/3지표
美 8월 ISM 서비스업 PMI
2분기 GDP 소비 상향을 이끈 서비스 수요의 지속성 확인 ‖ 고용지표 하루 전 발표
- 9/4지표
美 8월 고용보고서(비농업 고용·실업률)
워시 매파 메시지의 실행 가능성을 가르는 첫 시험대 ‖ 9월 FOMC 프라이싱에 직접 반영
- 9/7시장
美 노동절 휴장 — 뉴욕증시 전면 휴장
채권시장도 휴장 ‖ 9월 FOMC 직전 주간의 거래일이 4일로 축소
- 9/8통상
캐나다 대미 보복관세 발효
미국의 200억달러 50% 관세에 달러 대 달러로 맞대응 ‖ 북미 공급망 비용 상승 요인
- 9/9빅테크
애플 Surprise and Shine 이벤트 — 애플파크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폴더블 아이폰 공개 전망 ‖ 팀 쿡 후임 존 터너스 신임 CEO의 데뷔 무대, 한국시간 9/10 오전 2시
- 9/9금리
美 재무부 확대 바이백 개시
10~30년 구간 회당 40억달러 이상 ‖ 11/4까지 장기금리 안정 효과 관찰
- 9/15연준
9월 FOMC(~16)
경제전망(SEP) 동반 공개 ‖ 현 정책금리 3.50~3.75%, 시장이 반영하는 25bp 인상 확률은 38~59%로 소스별 편차가 크다
- 9/25종목
테슬라 중국 리콜 개시 — 297만5,910대
중국 SAMR 명령 ‖ 2018~2026년 생산 모델3·Y·S·X — 테슬라 단일 기업 기준 중국 내 최대 규모
- 9/30빅테크
아마존 Mechanical Turk 서비스 종료
21년 만에 폐지 ‖ SageMaker Ground Truth·Amazon Augmented A2I도 같은 날 신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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