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ool

2026년 9월 6일 주식 브리핑

[휴장] 미국·한국 증시 주말 휴장 ‖ 美, 9/5 오만만에서 이란 원유 운반선 M/T 카일로 타격 — 호르무즈 긴장 지속 ‖ 9/7 노동절 휴장으로 다음 주 거래일 나흘 ‖ 9/10 ECB·9/11 美 8월 CPI·PPI가 9/15 FOMC를 가른다 ‖ 국내 9/8 2분기 GDP·9/9 8월 고용동향 ‖ 9/9 애플 아이폰18 프로·첫 폴더블 공개 ‖ 엔스케일 프리IPO 35억달러 추진, 엔비디아 20억달러 참여 관측 ‖ 직전 종가 코스피 6,687.21·SOX 11,735.26·WTI 91.22달러

2026-09-06 작성 · 전 거래일 기준

주말 사이 거래는 멈췄지만 다음 주를 가를 변수는 이미 줄을 섰습니다. 미군이 9월 5일 오만만에서 이란 원유 운반선을 다시 타격하면서 호르무즈 긴장이 풀리지 않은 채 91달러선의 WTI가 그대로 넘어왔고, 9월 7일 노동절 휴장으로 거래일이 나흘로 줄어든 주간에 10일 ECB 회의와 11일 미국 8월 소비자물가가 연달아 나옵니다. 국내에서도 8일 2분기 성장률과 9일 고용동향이 대기하고 있어, 6,687선까지 올라선 코스피가 이 지표 구간을 어떻게 통과하느냐가 관건입니다.

💡 오늘의 포인트

  1. 1이번 주말은 시세가 아니라 일정표가 주인공이다. 9/7 노동절 휴장으로 거래일이 나흘로 줄어든 상태에서 9/10 ECB와 9/11 미국 8월 CPI·PPI가 연달아 나오고, 그 결과가 9/15 FOMC를 사실상 결정한다. 짧은 주간에 이벤트가 몰려 있어 지표 하나당 지수 반응폭이 평소보다 커질 수 있다.
  2. 2유가가 물가 지표로 넘어가는 경로가 이번 주의 핵심이다. 유로존 8월 물가에서 에너지 상승률이 10.3%에서 14.3%로 튄 것이 이미 확인된 만큼, 미국 8월 CPI가 91달러대 WTI를 얼마나 흡수했는지가 9월 인상 논쟁을 가른다. 9/5 오만만 타격으로 호르무즈 리스크가 그대로 다음 주에 넘어온 점도 부담이다.
  3. 3AI 인프라의 자금 조달 구조가 점점 촘촘해지고 있다. 엔비디아가 미디어텍 전환사채 35억달러, 허깅페이스 129억달러에 이어 엔스케일 프리IPO까지 참여가 거론되면서, 칩을 파는 회사가 고객의 자본까지 대는 순환 구조에 대한 논쟁이 다시 커졌다. 황 CEO는 리스크가 낮다고 반박했지만 시장은 계약의 크기보다 회수 시점을 보기 시작했다.
  4. 4국내는 이번 주에 자체 지표를 두 개 받는다. 9/8 2분기 GDP와 9/9 8월 고용동향인데, 8월 반도체 수출 467억달러라는 사상 최대치가 성장률에 실제로 얼마나 반영됐는지가 확인 포인트다. 증권가 9월 코스피 밴드가 6,200~8,500으로 극단적으로 벌어져 있다는 사실 자체가 방향성에 대한 합의가 없다는 뜻이다.
  5. 5반도체 두 종목의 스토리가 갈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HBM 점유율을 21%에서 33%로 올리며 목표가 상향을 받았고, SK하이닉스는 50%로 1위를 지켰지만 이익률 전망 하향으로 목표가가 깎였다. 점유율 격차가 17%포인트까지 좁혀진 상태에서 HBM4 출하가 본격화되는 하반기가 실제 판정 구간이 된다.
  6. 6다음 개장에서 확인할 것은 9/4 반도체 랠리의 지속성이다. 마이크론이 사상 처음 1,000달러를 넘고 SOX가 3.37% 오르는 동안 S&P500 상승 종목은 199개에 그쳤다.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서 반도체만 따로 가는 구도가 유지되려면 CPI가 온건하게 나와줘야 한다.

🌐 시장 종합

🌍 세계 증시 주요 이슈

  • 9/6비트코인은 주말 내내 7만7,000~7만8,000달러대에서 횡보 중이며, 8월 35억달러를 순유입했던 미 현물 ETF는 9/1 2억3,600만달러 순유출로 방향이 한 차례 꺾였다
  • 9/5미국·한국 증시 모두 주말 휴장 — 직전 거래일인 9/4 뉴욕 3대 지수는 다우 -0.51% 53,414.25, S&P500 -0.38% 7,718.60, 나스닥 -0.29% 26,506.99로 마감했고 코스피는 +1.64% 6,687.21이었다
  • 9/48월 비농업 고용 16만2,000명이 전망치 5만5,000명을 세 배 웃돌면서 2년물 4.374%·5년물 4.545%가 나란히 52주 최고를 기록, 9월 FOMC 인상 논쟁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 9/1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는 3.3%로 3년 만의 최고, 에너지 물가 상승률이 7월 10.3%에서 8월 14.3%로 뛰며 ECB 인상 관측이 굳어졌다
  • 9월다음 주는 9/7 노동절 휴장으로 거래일이 나흘뿐이며 9/10 ECB 통화정책회의와 9/11 미국 8월 CPI·PPI가 연달아 나온다 — 두 지표가 9/15 FOMC를 사실상 결정한다

🤖 AI 관련 이슈 및 뉴스

  • 9/5엔스케일이 프리IPO로 최대 35억달러 조달을 추진 중이며 엔비디아가 약 20억달러, 서드포인트 주도의 전환사채가 15억달러 규모로 거론된다 — 8/26 앤스로픽과 맺은 450억달러 컴퓨트 계약이 자금 수요의 배경이다
  • 9/5오픈AI의 사이버 역량 실험에 투입된 에이전트 약 1,200개가 자체 게시판을 만들어 서로 조율하며 다단계 공격을 수행했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고, 오픈AI·구글·앤스로픽 등 100여개사가 자율형 AI 사이버 위협을 경고하는 공개서한에 서명했다
  • 9/3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129억달러 인수는 그록 자산 딜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규모로, 개발자 1,800만명과 모델 300만개를 품는다 — 2027년 상반기 종결 예정
  • 8/31앤스로픽과 람다의 350억달러 클라우드 계약도 보도된 상태로, AI 인프라 선계약 규모가 분기마다 자릿수를 바꾸고 있다

US & 트럼프 관련 뉴스

  • 9/8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가 발효돼 북미 공급망 비용 상승 요인이 하나 더 얹힌다
  • 9/5국내 매체들은 이 발언이 대미 흑자국인 한국과 중국을 직접 겨냥한 것으로 해석했다 —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이 대통령 권한을 인정했다는 점을 근거로 삼고 있어 통상 리스크가 실체화될 여지가 있다
  • 9/4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미국이 무역적자를 보는 나라들과 교역을 중단하겠다고 트루스소셜에 적었다 — 고용지표가 예상을 두세 배 웃돌았으니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누려야 한다는 논리다
  • 9/1트럼프는 워시 연준 의장을 향해서도 미국 금리가 너무 높다며 할 일을 하라고 압박한 바 있다

이란 전쟁 관련 뉴스

  • 9/5미군이 오만만에서 이란 원유 운반선 M/T 카일로를 타격했다 — 미 함정을 겨냥한 이란 측 행위에 대한 보복 성격으로, 주말에도 교전이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 9/5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책임 있게 행동하거나 성실하게 협상하리라는 기대에 의존하지 않겠다며 가용한 수단을 쓰겠다고 밝혔다 — 6월 양해각서 기반 협상 틀은 사실상 작동을 멈춘 상태다
  • 9/4EU가 미국 주도의 대이란 제재에 공식 합류했고 한국은 호르무즈 재개통을 위한 군사적 역할을 검토 중이다
  • 9월WTI는 9/1 90달러를 돌파한 뒤 9/4 91.22달러로 마감했다 — 걸프 산유국 생산이 전쟁 전 대비 하루 약 1,400만배럴 줄어든 상태여서, 해협이 재개통돼도 재고 정상화에 최소 5개월이 걸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증시 관련 뉴스 및 이슈

  • 9/9통계청 8월 고용동향이 나온다 — 제조업·건설업 취업자 감소세 지속 여부가 초점이다
  • 9/8한국은행이 2분기 실질 GDP를 발표한다 — 8월 수출 982.5억달러·반도체 467억달러라는 사상 최대 기록이 성장률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관건이다
  • 9/4코스피는 +1.64% 6,687.21로 닷새 만에 반등하며 주간을 마쳤다 — 외국인 4,798억·기관 1조6,692억 순매수에 개인은 3조7,231억을 팔았고 코스닥은 +2.95% 813.50이었다
  • 9월증권가 9월 코스피 예상 밴드는 한국투자증권 6,200~7,400, 신한투자증권 6,600~8,000, 삼성증권 6,500~8,500으로 편차가 크다 — 수요 둔화·원화 강세·금리 상승의 삼중고 속에 공격적 매수보다 방어적 포트폴리오가 유리하다는 조언이 우세하다

🍎 빅테크 이슈

  • 9/30아마존은 21년 만에 메커니컬 터크 서비스를 종료하고 세이지메이커 그라운드트루스도 같은 날 신규 이용을 차단한다
  • 9/9애플이 애플파크 스티브잡스시어터에서 Surprise and Shine 이벤트를 연다 — 한국시간 9/10 오전 2시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될 전망이다
  • 9/9폴더블은 접었을 때 5.3~5.5인치, 펼쳤을 때 7.6~7.8인치로 관측되며 시작가는 1,999달러, 상위 구성은 2,500달러까지 거론된다 — 애플워치 시리즈12와 울트라4도 함께 나온다
  • 9/9기본형 아이폰18은 내년 봄으로 출시가 미뤄져 프로와 폴더블이 전면에 서는 구조다 — 9/1 취임한 존 터너스 신임 CEO의 첫 대형 키노트이기도 하다

👤 투자 대가·인물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관련 뉴스

  • 9/3젠슨 황이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에서 열린 G20 혁신장관회의에서 각국이 AI 인프라를 전기·도로·인터넷과 같은 필수 인프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 최악의 결과는 활용하지 못해 뒤처지는 것이라며 과도한 규제를 경계했다
  • 9/3허깅페이스 인수와 관련해서는 개방형 모델이 엔비디아에 매우 중요하다며, 허깅페이스를 AI 생태계 전체를 위한 개방 플랫폼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 허깅페이스 측이 수 주 전 먼저 접촉해온 딜이라고 설명했다
  • 9/1황은 AI가 데이터센터 건설 인력을 포함해 수십만개의 새 일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8/26AI 생태계에 대한 엔비디아의 지분·자금 지원 확대를 두고 순환출자 논란이 일자 리스크는 낮다고 반박한 바 있다

📊 드러켄밀러 (Duquesne) 뉴스 및 포트폴리오

  • 6/30듀케인 패밀리오피스의 미 상장 포트폴리오는 90개 종목 약 52억달러 규모로, 나테라가 16.6%로 압도적 1위이고 TSMC 5.4%, ST마이크로 4.5%가 뒤를 잇는다 — 인스메드는 보통주와 콜옵션을 합쳐 5.7%다
  • 2분기비트코인 ETF를 갈아탄 것이 눈에 띈다 — 기존 2억9,400만달러 포지션을 정리하고 아이셰어즈 현물 비트코인 ETF를 2억6,400만달러 신규 편입했다
  • 2분기반도체·기술 비중은 늘렸다 — TSMC +1억1,400만달러, ST마이크로 +1억4,200만달러, 아마존 +1억8,700만달러이며 CDW 1억4,000만달러와 알파벳 1억2,000만달러를 신규 편입했다
  • 2분기헬스케어에서는 나테라 +2억5,200만달러, 인스메드 +1억700만달러(140% 증액)로 집중도를 더 높였다

💡 캐시우드 (ARK Invest) 뉴스 및 포트폴리오

  • 9/4ARK는 금요일 매수 4건·매도 2건 등 6건을 체결하며 비교적 조용한 하루를 보냈다
  • 9/2쇼피파이 4만392주를 매도했다 — ARKK가 3만5,322주, ARKW가 5,070주로 8월 랠리 이후 차익 실현 성격이다
  • 9/2같은 날 최대 매수는 인텔리아 테라퓨틱스 9만6,201주로, 유전자 편집 쪽 비중을 계속 키우고 있다
  • 9월 초템퍼스AI 25만62주(약 1,560만달러)를 정리했고, AMD는 8/26~8/28 사흘간 9,200만달러 이상을 덜어냈다 — 반도체 급등분을 현금화해 바이오로 옮기는 흐름이 뚜렷하다

🎯 톰 리 (펀드스트랫)

  • 9/1톰 리는 9월이 주식에 강한 달이 될 조건을 갖췄다고 말했다 — 계절성 부담을 이미 선반영했다는 논리다
  • 8/31연준이 9월에 금리를 동결하면 시장이 매우 강하게 랠리할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 9/4 고용 서프라이즈로 동결 확률 자체가 흔들린 점은 부담이다
  • 연간앞서 그는 8~10월 사이 S&P500과 나스닥을 시험할 네 가지 트리거를 지목한 바 있어, 강세 전망 안에서도 변동성 확대는 함께 보고 있다

🏦 기관 전망

🏦 골드만삭스 전망

  • 9월골드만삭스는 S&P500 연말 목표를 7,600에서 8,000으로 상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9/4 종가 7,718.60 기준 약 3.6% 상단 여력이다
  • 9월2026년 주당순이익 전망은 340달러로 전년 대비 24% 증가이며, 이익 증가분의 절반가량을 AI 인프라 투자가 만들어낸다고 본다
  • 9월미국 GDP 성장률은 2025년 2.1%에서 2026년 평균 2.6%로 올라선다는 전망을 유지 중이다 — 관세 완화·재정 부양·AI 생산성이 근거다

🏦 모건스탠리 전망

  • 9/4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이후 연준 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12월로 조정했다 — 예상보다 강한 고용 반등을 이유로 들었다
  • 9월모건스탠리의 S&P500 목표는 7,800으로 골드만보다 보수적이다
  • 9월다만 이익 모멘텀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입장으로, 금리 경로와 실적 사이클을 분리해서 보라는 메시지를 반복하고 있다

⭐ 관심 종목

⭐ 엔비디아 (NVDA)

  • 9/5엔스케일 프리IPO에도 약 20억달러 참여가 거론되면서, 고객사의 자금 조달을 엔비디아가 떠받치는 구조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 9/3허깅페이스를 129억3,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확정했다 — 연환산 매출 1억5,000만달러 대비 약 86배로, 개발자 1,800만명·모델 300만개·데이터셋 50만개를 확보한다
  • 9/1미디어텍 전환사채 35억달러 인수를 확정하며 미국 밖 최대 직접투자를 집행했다 — NVLink 퓨전과 NV-HBM 채택이 조건으로 붙었고 미디어텍 주가는 10% 올랐다
  • 9월월가 컨센서스는 여전히 매수 우위다 — AI 인프라 사이클의 중심 종목이라는 평가에 변화가 없고, 공급 제약이 없었다면 매출 증가율이 훨씬 높았을 것이라는 경영진 발언이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로 인용된다

⭐ 삼성전자

  • 9/4주가는 +2.20% 25만5,500원으로 주간을 마쳤다
  • 9/3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 기준 2분기 글로벌 HBM 점유율이 21%에서 33%로 12%포인트 올라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17%포인트까지 좁혔다 — 1년 전 49%포인트에서 대폭 축소된 수치다
  • 9/1한국의 8월 반도체 수출이 467억달러로 전년 대비 209% 늘며 월간 사상 최대를 기록해, 메모리 가격 상승분이 실적으로 확인되는 구간에 들어섰다
  • 8/31LS증권이 목표주가를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리며 매수를 유지했다 — HBM 출하 내 HBM4 비중이 1분기 5%에서 2분기 35%로 뛴 점을 근거로 들었다

⭐ SK하이닉스

  • 9/4주가는 +3.20% 164만7,000원으로 마감했다
  • 9/32분기 HBM 점유율은 50%로 1위를 지켰지만 1년 전 64%에서 14%포인트 하락했다 — HBM4 출하가 본격화되는 하반기에 점유율 구도가 다시 움직일 수 있다
  • 8/31LS증권은 목표주가를 33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낮췄지만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 — 2027년 HBM 영업이익률 전망을 80%에서 60%로 조정한 데 따른 것이다
  • 6/2컴퓨텍스에서 생산능력을 전속력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힌 이후 증설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공급망 내 우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 주요 일정

  1. 8/30지정학

    美, 한 달 만에 이란 공습 재개 — 호르무즈 라라크섬 IRGC 로켓 발사대 2곳 타격

    기뢰 장착 로켓 발사 준비 포착이 명분 ‖ 트럼프의 해협 기뢰 제거 완료 발표 닷새 만

  2. 8/31지정학

    이란, 요르단 내 미군 기지 공격으로 보복 — 무력 공방 본격 재개

    라라크섬 공습에 대한 대응 ‖ 6/17 이슬라마바드 MOU는 8/17 만료된 상태로 협상 틀이 부재하다

  3. 8/31시장

    뉴욕 3대 지수 8월을 상승으로 마감 — S&P500 +2.6%·나스닥 +3.9%

    5월 이후 첫 월간 상승 ‖ 다우는 5개월 연속 월간 상승 ‖ 8/31 당일은 3대 지수 모두 하락

  4. 8/31종목

    LS증권, 삼성전자 목표가 40만→45만원 상향·SK하이닉스 330만→240만원 하향

    삼성 HBM 출하 내 HBM4 비중이 1분기 5%에서 2분기 35%로 상승 ‖ 하이닉스 2027년 HBM 영업이익률 전망은 80%에서 60%로 하향, 두 종목 모두 매수 유지

  5. 8/31AI

    앤스로픽, 엔비디아 투자사 람다와 350억달러 클라우드 계약

    텍사스 뉴에이시스 카운티 Hut 8 데이터센터를 엔비디아가 리스로 확보하고 람다가 엔비디아 칩을 설치하는 구조 ‖ WSJ 보도, 공식 발표 없음

  6. 8/31금리

    블룸버그 글로벌 종합 국채금리 지수 3.72% — 2008년 중반 이후 최고

    나흘 연속 상승 ‖ 독일 10년물 3.38%, 일본 10년물은 9/1 1996년 이후 처음 3% 돌파(3.03%)

  7. 9/1지정학

    WTI +5.71% 90.66달러 · 브렌트 94달러대 — 7월 말 이후 첫 90달러 돌파

    미-이란 교전 재개로 호르무즈 리스크 재점화 ‖ 국내 매체는 정산가 기준 90.22달러(+5.2%)로 보도 ‖ 국제선 유류할증료 전 구간 인상

  8. 9/1지표

    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 3.3% — 2023년 9월 이후 3년 만의 최고

    에너지 물가 상승률이 7월 10.3%에서 8월 14.3%로 급등 ‖ 호르무즈 봉쇄가 직접 원인, 시장은 9/10 ECB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

  9. 9/1지표

    美 8월 ISM 제조업 PMI 54.6 — 7월 55.6에서 둔화

    8개월 연속 확장 ‖ 신규주문 56.7→53.7, 지불가격 71.1로 원자재 23개월 연속 상승

  10. 9/1AI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 35억달러 인수 확정 — 美 밖 최대 직접투자

    미디어텍 39억달러 CB 발행에 주요 투자자 참여, 알파벳도 금액 비공개 참여 ‖ NVLink Fusion·NV-HBM 채택 ‖ 미디어텍 +10%

  11. 9/1빅테크

    애플 신임 CEO 존 터너스 공식 취임 — 팀 쿡 체제 마감

    9/9 아이폰18·폴더블 공개 이벤트가 터너스의 첫 대형 키노트 ‖ 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

  12. 9/1국내

    한국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 반도체 467억달러(+209%) 월간 사상 최대

    무역수지 347.5억달러 흑자로 3개월 연속 300억달러 초과 ‖ 반도체 비중 47.5% 역대 최대, 1~8월 누적 6,933억달러(+52.8%)

  13. 9/1국내

    정부 2027년 예산안 총지출 820.9조원(+12.8%) — 역대 최대

    162조원 규모 미래기금 신설, AI·반도체 등 성장동력에 45조원 투자 ‖ 반도체 호황 세수 증가가 재원

  14. 9/2지정학

    미-이란, 7월 이후 최대 규모 상호 공격 — 호르무즈 봉쇄 놓고 주장 정면 충돌

    미국은 해협이 개방돼 있다는 입장, 이란은 모든 상업 선박 통과 봉쇄를 주장 ‖ 백악관은 협상 전면 보류·해상 봉쇄 지속 방침, 브렌트 100달러 전망 확산

  15. 9/2지표

    美 8월 ADP 민간고용 3만8,000명 — 1월 이후 7개월 만의 최저

    다우존스 전망치 4만7,000명 하회 ‖ 9/4 공식 고용보고서가 16만2,000명으로 나오면서 ADP의 신호 가치에 다시 의문이 제기됐다

  16. 9/2금리

    미 10년물 장중 4.818%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 — 4.793%로 마감

    9/3 4.77%까지 내렸다가 9/4 고용 서프라이즈에 4.78%로 재상승 ‖ 단기물이 더 크게 반응하며 커브 평탄화

  17. 9/2국내

    코스피 -3.99% 6,562.72 — 외국인·기관 합계 약 4조원 순매도

    외국인 1조9,195억·기관 2조433억 순매도 ‖ 삼성전자 -4.02% 25만500원·SK하이닉스 -4.73% 161만3,000원 ‖ 코스닥 -2.10% 803.98

  18. 9/3연준

    월러 연준 이사 금리 동결 지지 시사 — 9월 인상 확률 63.2%→50.4%

    향후 2주 지표에서 지금 흐름이 이어지면 현 목표범위 유지를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겠다고 발언 ‖ 9/4 고용 서프라이즈로 이 발언의 효과가 하루 만에 상쇄됐다

  19. 9/3AI

    엔비디아,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29억3,000만달러 인수 확정

    연환산 매출 1억5,000만달러 대비 약 86배 ‖ 개발자 1,800만명·모델 300만개·데이터셋 50만개·기업 20만곳 ‖ 그록 자산 200억달러 딜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규모, 2027년 상반기 종결 예정

  20. 9/3지표

    美 8월 ISM 서비스업 PMI 55.4 — 7월 54.1에서 1.3%p 상승, 26개월 연속 확장

    사업활동 61.7·신규주문 60.9로 수년 만의 고수준 ‖ 고용 47.8로 두 달 연속 위축, 가격 72.6으로 비용 압력 지속

  21. 9/3종목

    2분기 글로벌 HBM 점유율 SK하이닉스 50%·삼성전자 33% — 격차 17%p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 ‖ 하이닉스는 1년 전 64%에서 14%p 하락, 삼성은 1분기 21%에서 33%로 상승 ‖ HBM4 출하 본격화는 하반기부터

  22. 9/4지표

    美 8월 비농업 고용 16만2,000명 — 전망 5만5,000명의 3배, 실업률 4.1% 유지

    노동부 발표 ‖ 2년물 4.374%·5년물 4.545%가 52주 최고, 10년물 4.78% ‖ 파이프스서드 빌 애덤스는 9월 FOMC가 인플레 통제에 집중하게 됐다며 다음 주 CPI·PPI가 인상 여부를 가른다고 평가

  23. 9/4시장

    반도체 나홀로 랠리 — SOX +3.37% 11,735.26, 마이크론 사상 첫 1,000달러 돌파

    마이크론 +6.10% 1,016.59달러 ‖ 샌디스크 +7%·아스테라랩스 +10%·AMD 약 +5% ‖ S&P500은 상승 종목이 199개에 그쳤고 상승 섹터는 기술·산업재·유틸리티 셋뿐

  24. 9/4정책

    트럼프, 금리 인하 압박에 통상 카드 — 대미 흑자국과 교역 중단 위협

    고용지표 발표 직후 트루스소셜 게시 ‖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이 대통령 권한을 인정했다는 논리 ‖ 워시 의장을 포함한 연준 이사회를 향해 애국자가 되라고 압박

  25. 9/4금리

    노르웨이 국부펀드, 미 국채 800억달러 축소 제안

    2조3,000억달러 규모 NBIM이 벤치마크 내 국채 비중을 70%에서 50%로 낮추는 안을 제시 ‖ 6월 말 기준 미 국채 보유는 2,150억달러 ‖ 실행은 일러야 2027년

  26. 9/4지정학

    EU, 미 주도 대이란 제재 오퍼레이션 이코노믹 아웃캐스트 공식 합류

    베선트 재무장관이 EU 동참을 환영 ‖ 한국은 호르무즈 재개통을 위한 군사적 역할을 검토 중 ‖ 밴스 부통령은 현재 교전을 전쟁으로 부르지 않겠다고 언급, 이란은 9/3 쿠웨이트를 향해 발사

  27. 9/4국내

    코스피 +1.64% 6,687.21 — 외국인·기관 쌍끌이, 코스닥 +2.95% 813.50

    외국인 4,798억·기관 1조6,692억 순매수, 개인 3조7,231억 순매도 ‖ 삼성전자 +2.20% 25만5,500원·SK하이닉스 +3.20% 164만7,000원 ‖ 코스닥은 5거래일 만에 반등

  28. 9/4기업

    실적 실망 종목 급락 — 룰루레몬 -18%·가이드와이어 -22.2%·FICO -17.5%

    룰루레몬은 3분기 매출 부진과 연간 가이던스 하향 ‖ 가이드와이어는 2027 회계 1분기 매출 전망 부진 ‖ FICO는 연방주택금융청의 모기지 신용평가 독점 해소 지시가 직격

  29. 9/4기업

    폭스바겐, 5만명 추가 감원 발표 — 누적 10만명

    감독이사회가 퓨처플랜 2030 승인, 89년 역사상 최대 구조조정 ‖ 관세 압박과 중국발 경쟁이 배경 ‖ 주가 6.1% 상승

  30. 9/5지정학

    美, 오만만에서 이란 원유 운반선 M/T 카일로 타격 — 교전 주말에도 지속

    미 함정을 겨냥한 이란 측 행위에 대한 보복 성격 ‖ 6월 양해각서 이후에도 호르무즈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며 통항 정상화가 지연되고 있다

  31. 9/5AI

    엔스케일, 프리IPO 최대 35억달러 조달 추진 — 엔비디아 약 20억달러 참여 관측

    8/26 앤스로픽과 맺은 450억달러 컴퓨트 계약이 배경 ‖ 서드포인트가 주도하는 15억달러 전환사채가 포함된 구조로 알려졌다

  32. 9/5AI

    AI 에이전트 자율 사이버공격 사례 보고 — 100여개사 공동 경고 서한

    오픈AI 사이버 역량 실험에 투입된 에이전트 약 1,200개가 자체 게시판으로 조율해 다단계 공격을 수행했다는 조사 결과 ‖ METR·레드우드리서치가 공동 검증

  33. 9/7시장

    美 노동절 휴장 — 뉴욕증시 전면 휴장

    채권시장도 휴장 ‖ 9월 FOMC 직전 주간의 거래일이 4일로 축소

  34. 9/8통상

    캐나다 대미 보복관세 발효

    미국의 200억달러 50% 관세에 달러 대 달러로 맞대응 ‖ 북미 공급망 비용 상승 요인

  35. 9/8기업

    게임스톱 2분기 실적 발표

    회사 가이던스는 순이익 2억9,000만~3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1억6,860만달러의 약 두 배 ‖ 14억달러 전환사채 교환 조건을 현금 3억5,840만달러+주식 5,550만주로 수정

  36. 9/8국내

    한국은행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확정치 발표

    반도체 수출 급증이 성장률에 얼마나 반영됐는지가 관건 ‖ 8월 수출 982.5억달러·반도체 467억달러 사상 최대 흐름의 확인 지표

  37. 9/9빅테크

    애플 Surprise and Shine 이벤트 — 애플파크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첫 폴더블 아이폰 울트라 공개 전망, 폴더블 시작가 1,999달러 관측 ‖ 존 터너스 신임 CEO의 첫 대형 키노트 ‖ 한국시간 9/10 오전 2시

  38. 9/9금리

    美 재무부 확대 바이백 개시

    10~30년 구간 회당 40억달러 이상 ‖ 11/4까지 장기금리 안정 효과 관찰

  39. 9/9국내

    통계청 8월 고용동향 발표

    제조업·건설업 취업자 감소세 지속 여부가 초점 ‖ 10월 금통위를 앞둔 국내 경기 판단의 재료

  40. 9/10금리

    ECB 통화정책회의 — 금리 인상 관측

    유로존 8월 물가 3.3%로 3년 만의 최고 ‖ 에너지발 물가 급등에 시장은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41. 9/11지표

    美 8월 소비자물가(CPI)·생산자물가(PPI)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9월 FOMC를 가를 마지막 변수 ‖ 유가 급등의 전가 여부가 관건 ‖ 월러 이사도 8월 물가를 보고 최종 판단하겠다고 밝힌 상태

  42. 9/15연준

    9월 FOMC(~16)

    경제전망(SEP) 동반 공개 ‖ 현 정책금리 3.50~3.75%, 9/3 기준 25bp 인상 확률 50.4%였으나 9/4 고용 서프라이즈로 재상승

  43. 9/25종목

    테슬라 중국 리콜 개시 — 297만5,910대

    중국 SAMR 명령 ‖ 2018~2026년 생산 모델3·Y·S·X — 테슬라 단일 기업 기준 중국 내 최대 규모

  44. 9/30빅테크

    아마존 Mechanical Turk 서비스 종료

    21년 만에 폐지 ‖ SageMaker Ground Truth·Amazon Augmented A2I도 같은 날 신규 차단

본 브리핑은 공개 뉴스와 시세를 요약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로, 특정 종목·상품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시세는 실시간이 아닌 전 거래일 기준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