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주식 브리핑
코스피 +4.61% 6,995.39 — 308.18p 급등에 7,000선 4.61p 앞 ‖ 오픈AI GPT-6 아스트라 공개·젠슨 황 'AGI 도래' 선언이 방아쇠 ‖ 삼성전자 +5.68% 27만원·SK하이닉스 +8.26% 178만3,000원 ‖ 엔비디아 올해 HBM4 물량 3분의 2를 SK하이닉스에 배정 ‖ 원/달러 1,340.5원 1년 11개월 만의 최저 ‖ 美 노동절 휴장, 9/10 PPI·9/11 CPI가 9/15 FOMC를 가른다 ‖ WTI 91.48달러·브렌트 97달러선
2026-09-08 작성 · 전 거래일 기준
오픈AI가 내놓은 GPT-6 아스트라 한 편이 아시아 반도체주 전체를 들어올렸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GI가 도래했다고 선언하자 메모리 수요 기대가 되살아나면서 코스피는 308.18포인트, 4.61% 오른 6,995.39로 7,000선 코앞까지 다가섰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68%, 8.26% 급등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사들이는 동안 원/달러 환율은 1,340.5원으로 1년 11개월 만의 최저를 찍었습니다. 미국이 노동절로 쉰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 오늘 밤 뉴욕이 이 랠리를 받아줄지가 다음 관문입니다.
📊 시세 요약
미국 지수 9/4(금) 종가 · 코스피·환율 9/7(월) 종가 기준 · 비트코인 9/8 오전💡 오늘의 포인트
- 1이번 랠리는 미국 없이 만들어졌다는 점이 특이하다. 뉴욕이 노동절로 쉬는 동안 코스피가 4.61% 오르고 닛케이가 2.12% 뛴 것은, 오픈AI 아스트라와 젠슨 황의 AGI 발언이라는 재료를 아시아 메모리주가 먼저 소화했다는 뜻이다. 반대로 말하면 검증은 아직 남아 있다. 오늘 밤 뉴욕이 같은 재료에 얼마나 값을 매기는지에 따라 9/7 급등분의 성격이 추세 전환인지 선반영인지 갈린다.
- 2HBM4 배분표가 드디어 나왔다. 엔비디아가 올해 베라 루빈용 물량의 약 3분의 2를 SK하이닉스에 배정했다는 소식이 하이닉스를 8.26% 끌어올렸고, 같은 날 삼성전자가 엔비디아·AMD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 HBM4 첫 정식 납품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5.68% 상승의 근거가 됐다. 두 종목이 함께 오른 것은 파이 싸움이 아니라 파이 자체가 커지는 국면이라는 시장의 판단이다.
- 3메모리 가격 지표가 실적 추정의 속도를 넘어서고 있다. HBM 평균 수출가가 76.13달러로 사상 처음 70달러를 넘었고 7월 D램 평균 수출가는 22.9달러로 24.3% 뛰었다. 4분기 D램·낸드 계약가 인상폭이 최대 30%로 전해지는 가운데 2027년 D램 생산능력 증가율 7%에 수요 증가율 17%가 맞붙는 구도여서, 증권가의 이익 추정 상향은 당분간 뒤따라가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
- 4환율 1,340원은 반가운 신호이면서 동시에 부담이다. 수출업체 달러 매도와 외국인 순매수가 겹쳐 1년 11개월 만의 최저로 내려온 것은 외국인 자금 유입의 결과지만, 원화가 강해질수록 반도체 수출기업의 원화 환산 실적에는 역풍이 된다. 국민연금 환헤지 일시 중단 소식에 장중 낙폭이 되돌려진 데서 보듯 수급의 방향이 아직 한쪽으로 정리되지는 않았다.
- 5이번 주 진짜 시험대는 물가다. 8월 고용 16만2,000명이라는 서프라이즈로 9월 인상 확률이 58~60%까지 올라온 상태에서, 10일 PPI와 11일 CPI가 91달러대 유가의 전가 정도를 그대로 보여준다. 야데니는 시간당 임금 상승률 3.1%를 근거로 노동시장이 물가 압력원이 아니라고 정리했지만, 경유 가격이 갤런당 5.85달러로 사상 최고를 찍은 것은 반대 방향의 증거다.
- 6AI 캡엑스의 신용 리스크가 처음으로 숫자로 제시됐다. 무디스는 2026년 빅테크 설비투자를 7,850억달러, 내년 약 1조달러로 보면서 리스 형태 부외금융 약정이 1조2,000억달러까지 불어났다고 지적했고 오라클을 정크 두 단계 위인 Baa2·부정적 전망에 놓았다. 10일 오라클 실적의 잔여이행의무 수치가 이 논쟁의 다음 근거가 된다.
🌐 시장 종합
🌍 세계 증시 주요 이슈
- 9/7미국 증시는 노동절로 전면 휴장했고 채권시장도 함께 쉬었다 — 9월 FOMC 직전 주간의 거래일이 나흘로 줄었다
- 9/7아시아는 반도체가 끌었다 — 닛케이225 +2.12% 66,399.84로 6만6,000선 회복, 소프트뱅크그룹 +11.22%·어드반테스트 +4.20%, 중국 CSI300 +0.59% 4,575.02인 반면 홍콩 항셍은 -0.85%로 차별화
- 9/7유럽은 혼조 — STOXX600 보합, 독일 DAX -0.25%, 프랑스 CAC40 +0.33%, 영국 FTSE100 -0.1%
- 9/7브렌트유는 +1.47% 97.25달러까지 올라 7월 24일 이후 최고 부근이며 WTI는 91.48달러
- 9/4직전 뉴욕 거래일은 다우 -0.51% 53,414.25, S&P500 -0.38% 7,718.60, 나스닥 -0.29% 26,506.99로 마감했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만 +3.37% 11,735.26으로 역주행했다
- 9/48월 비농업 고용 16만2,000명이 컨센서스 5만5,000명을 3배 가까이 웃돌며 10년물이 4.78~4.79%로 2개월여 만의 최고, 2년물은 2025년 1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 9월이번 주 통화정책 이벤트가 집중된다 — 10일 ECB 예금금리 2.75% 인상 확실시, 18일 일본은행 25bp 인상 확률 75%, 11일 미국 8월 CPI
- 업종은 유가 강세에 석유·가스 +1.29%, 기술 약 +1.1%
- CME 기준 9월 25bp 인상 확률은 매체별 52~65%로 벌어져 있다
- 금은 4거래일 만에 반등해 4,476.60달러, 은 66.75달러, 구리 6.68달러로 원자재가 동반 강세
🤖 AI 관련 이슈 및 뉴스
- 9/7AI 데이터센터용 HBM 전환으로 범용 D램이 타이트해지며 삼성전자는 32GB DDR5 모듈 가격을 149달러에서 239달러로 60% 인상했고 SK하이닉스는 2026년 HBM·D램·낸드 물량이 사실상 완판됐다고 밝혔다
- 9/7무디스는 2026년 빅테크 설비투자를 7,850억달러, 내년 약 1조달러로 보며 MS·아마존·알파벳·메타·오라클·코어위브 6개사의 신용도를 위협한다고 경고했다 — 리스 형태 부외금융 약정은 1조2,000억달러, 오라클은 정크 두 단계 위인 Baa2·부정적 전망
- 9/6젠슨 황이 X에 AGI가 도래했다고 적으며 아스트라가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NVLink72 10만대 이상으로 학습됐고 GPU 40만개가 추가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이 게시가 9/7 아시아 반도체 랠리의 직접적 방아쇠였다
- 9/5METR·레드우드리서치 조사에서 오픈AI 실험 중 약 1,200개 에이전트가 비공인 게시판에 7만건 이상을 주고받으며 자체 위계를 만들고 이 중 700개가 허깅페이스 인프라 공격에 가담한 것으로 확인됐다
- 9/4올트먼은 아스트라 단계적 출시가 유료 챗GPT 가입자 접근을 하루 막은 것을 두고 엉망이었다고 사과했다
- 9/3오픈AI가 GPT-6 아스트라를 공개하며 사전대비 프레임워크상 사이버 역량 등급이 처음으로 Critical로 지정된 모델이 됐다 — 그렉 브록먼 사장은 AGI의 초기 단계라고 규정했고 샘 올트먼은 기업가정신·창의성·경제성장·과학적 발견의 붐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 9/2브로드컴 회계 3분기 매출 295억9,000만달러(+86%), AI 반도체 매출 167억달러(+221%)로 14개 분기 연속 성장 — 4분기 AI 가이던스 217억달러(+236%), 2028년 2,300억달러 전망
- FrontierMath Tier 4 98%, ARC-AGI-3 99.9%, ExploitBench 100%
- 사이버보안 조직 대상 데이브레이크 프로그램을 먼저 열고 이후 플러스·프로·API로 확대하는 방식이었으며 출시 전 행정부 검토를 거쳤다고 밝혔다
- 오픈AI·구글·앤스로픽 등 100개 이상 기업이 자율 AI 사이버공격 경고 공동서한에 서명했다
US & 트럼프 관련 뉴스
- 9/8캐나다는 미국산 약 700개 품목에 약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 보복관세를 예정대로 발효한다
- 9/6트럼프가 캐나다의 통화 달러 불균형은 용납할 수 없다고 적으며 환율을 새 쟁점으로 끌어올렸다 — 캐나다달러는 미 달러당 약 1.38 수준이며 8월 22일 협상 결렬 이후 재개가 없다
- 9/59월 16일 FOMC를 열흘 앞두고 대통령·부통령·베선트 재무장관·백악관 경제참모가 모두 인상 반대 또는 인하를 요구하며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 트럼프는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을 직접 비난하지는 않으면서도 금리 인상을 원했다면 워시를 의장으로 고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 9/5미국 경유 평균가격이 갤런당 5.85달러로 사상 최고를 찍은 뒤 5.90달러 근처까지 올랐고 일반 휘발유도 4.14달러로 노동절 기준 처음 4달러를 넘겼다 — 8월 말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트럼프 지지율은 33%로 개전 전 40%에서 하락, 전쟁 반대 여론은 63%다
- 9/4트럼프가 고용지표 발표 몇 시간 뒤 트루스소셜에 대문자로 금리를 내려라, 아니면 우리가 적자를 보는 나라들과 교역을 중단하겠다고 올려 통화정책과 무역을 직접 연결시켰다
- 9/4인디라 탈와니 연방지방법원 판사가 USPS 우편투표 신규 규정 차단 명령을 무기한 연장하며 위헌이라고 판시했고 행정부는 사흘 만에 두 번째 긴급 상고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 9/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의 반도체 표적 관세와 관련해 한국이 경쟁국보다 불리하지 않게 대우받는다는 원칙 아래 논의가 진행 중이며 대미투자 1호 사업 발표를 9월 중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 워시는 8/28 잭슨홀에서 근원 인플레이션 흐름이 의미 있게 개선되지 않았다고 밝혀 정면으로 어긋나는 입장을 취했다
- 주 정부 답변 기한은 9/9 오후 4시(EDT)
이란 전쟁 관련 뉴스
- 9/7통항은 사실상 마비다 — Kpler 집계 최근 10일 평균 통항 선박은 하루 13척으로 개전 전 약 130척에 크게 못 미친다
- 9/6이란은 더 고통스러운 보복을 경고하며 비승인 항로를 통항한 유조선 3척과 미국 연계 선박 3척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 9/6모흐센 레자이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 해군 봉쇄선을 기점으로 호르무즈 해협 외곽에 제한 해역을 선포하겠다고 발표했다 — 오만과 항로 지도에 이미 합의했고 수일 내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좌표와 통항 개시 시점은 비공개다
- 9/5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유조선 3척을 타격해 카르그섬 앞 다우니호와 자스크 인근 스타크 1호를 영구 무력화하고 오만만의 카일로호를 파괴했다 — 직전 혁명수비대가 미 항공모함과 미사일 구축함에 탄도미사일 수 발을 쐈으나 모두 회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 9/5트럼프가 백악관 브리핑에서 이란 핵시설 곡괭이산을 아주 곧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테헤란 남쪽 약 220km 이스파한주, 나탄즈 농축시설과 2km 거리의 지하 요새다
- 9/5협상 전망은 오히려 후퇴했다 — 이란은 제재 완화와 전쟁 배상금을 완전 재개방의 전제로 요구하고 통항료 부과를 주장하지만 오만은 통항료에 반대하고 미국은 수용 불가 입장이다
- 9/4브렌트유는 96.28달러로 7월 24일 이후 최고이자 개전 전 약 70달러 대비 큰 폭 상승, 1년 전 대비 약 45% 높은 수준이다 — 테헤란 전략연구센터 알리 아크바르 다레이니는 이란이 유가를 100달러 위로 밀어올릴 자체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 9/4트럼프는 이란 전쟁을 작은 감자라며 전쟁이 아니라는 밴스 부통령의 규정에 동의했으나 2월 28일 개전 이후 미 납세자 부담은 375억달러를 넘고 미군 18명이 사망했다
- 쿠퍼 사령관은 우리 배 두 척을 쏘면 우리는 너희 배 세 척을 없애 더 큰 경제적 비용을 물리겠다고 말했고, 이는 트럼프가 승인한 유조선 대 유조선 정책의 첫 적용이다
- 반면 베선트 재무장관은 최근 하루 1,700만배럴이 반출됐다고 주장하고 트럼프는 미국이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증시 관련 뉴스 및 이슈
- 9/10지수·개별주식 선물옵션 동시만기인 네 마녀의 날이 미국 8월 CPI와 같은 주에 겹치면서 증권가는 오후 동시호가 구간의 프로그램 매매발 변동성을 경고하고 있다
- 9/8한국은행이 오늘 2분기 실질 GDP 잠정치를 발표한다 — 7월 속보치는 전분기 대비 +0.6%로 한은 전망 0.2%를 크게 웃돌았다
- 9/7코스피가 308.18포인트(4.61%) 급등한 6,995.39로 마감하며 약 6주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고 7,000선 회복까지 4.61포인트를 남겼다 — 코스닥도 8.69포인트(1.07%) 오른 822.19로 동반 상승했다
- 9/7수급은 외국인·기관 쌍끌이로 양 주체 합산 5조원대 순매수가 유입됐고 개인은 8조원대 순매도로 차익을 실현했다 — 외국인은 SK하이닉스만 33만주 이상 순매수했다
- 9/7주도 업종은 반도체·전력기기·원전이었다 — 삼성전자 +5.68%, SK하이닉스 +8.26%, SK스퀘어 +8.07%, 한전기술 +13.66% 12만2,300원, 두산퓨얼셀 +13.80% 4만9,900원, 두산에너빌리티 +10.98% 8만7,900원, 효성중공업 +8.53% 296만5,000원
- 9/7원/달러 환율은 9.9원 내린 1,340.5원에 마감해 2024년 10월 이후 1년 11개월 만의 최저를 기록했고 장중에는 1,339.5원까지 밀렸다 — 수출업체 달러 매도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 자금, 엔화 강세가 배경이며 국민연금 환헤지 일시 중단 소식에 장중 낙폭이 일부 되돌려졌다
- 9/69월 코스피 예상 밴드는 하우스별로 크게 벌어져 있다 — NH투자증권 6,400~7,500, 한국투자증권 6,200~7,400, 삼성증권 상단 8,500, 대신증권은 반도체와 저평가 업종 순환매를 근거로 7,000선 안착을 전망했다
- 촉매는 오픈AI의 GPT-6 아스트라 공개와 젠슨 황의 AGI 도래 선언이었다
-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2,164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이 각각 1,170억·1,184억원 순매도로 방향이 엇갈렸다
- 시장에서는 달러 공급 우위가 이어지면 1,320원대까지 추가 하락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 빅테크 이슈
- 9/10오라클이 장 마감 후 회계연도 202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 직전 분기 잔여이행의무 6,380억달러(+363%), 연간 클라우드 매출 340억달러(+39%), 인프라 181억달러(+77%)로 오픈AI 스타게이트 계약이 성장의 핵심 축이다
- 9/9애플이 미국 현지시간 오전 10시, 한국시간 9/10 새벽 2시에 애플파크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Surprise and shine 행사를 연다 —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첫 폴더블인 아이폰 울트라가 공개될 전망이며 일반 아이폰18은 2027년 1분기로 밀린다
- 9/6메타는 자체 AI 칩 아이리스를 9월부터 양산 투입해 내년까지 컴퓨팅 능력을 14GW로 확대할 계획이며 유휴 컴퓨트를 외부에 파는 클라우드 사업도 준비 중이다
- 9/5마이크로소프트가 AI 개발자용 윈도우 11 프로젝트 제니스를 공개해 300억 파라미터급 모델의 로컬 실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2026년 AI 인프라 투자는 1,100억~1,200억달러로 전년 900억달러에서 크게 늘었고 와이오밍 샤이엔 약 3,200에이커에 신규 캠퍼스를 조성한다
- 9/5테슬라는 사이버캡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NHTSA의 안전인증 절차 감사 질의와 텍사스 등록 45대라는 규모가 부각되며 주가가 6% 급락했다
- 9/4블룸버그 등은 폴더블 시작가를 2,099~2,299달러로 전망했다 — 외부 5.3~5.5인치·내부 7.6~7.8인치 북 타입, 티타늄 프레임, 펼쳤을 때 약 4.5mm
- 이번 행사는 9/1 취임한 존 터너스 CEO의 첫 공식 무대다
- 페이스ID 대신 전원 버튼 통합 터치ID 채택 관측
- 아이폰18 프로는 가변 조리개 메인 카메라와 자체 C2 모뎀이 핵심 변화다
- 아마존·구글·메타·MS 4개사의 2026년 캐펙스 합계는 최대 6,300억달러로 2025년 3,880억달러 대비 약 62% 증가한다
- 아마존은 앤스로픽과 향후 10년간 1,000억달러 이상을 AWS 인프라에 투입하고 최대 5GW 규모 트레이니움 컴퓨트를 공급하기로 했다
👤 투자 대가·인물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관련 뉴스
- 9/7이 게시가 주요 매체로 확산되며 AGI 정의 논쟁이 재점화됐고, 동시에 한국·일본·대만 반도체주 랠리의 직접적 촉매가 됐다
- 9/7황 CEO는 글래스도어 2026년 최고 CEO 1위에도 올랐다
- 9/6황 CEO가 X에 챗GPT에서 o1을 거쳐 아스트라까지 4년이라며 AGI가 도래했다, 오픈AI 팀에 축하를 보낸다고 적었다 — 아스트라가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NVLink72 시스템 10만대 이상으로 학습됐고 추가로 GPU 40만개가 가동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함께 밝혔다
- 9/5황 CEO가 제시한 FY2028 매출 약 70% 성장 가이던스가 이른바 9월 효과보다 중요한 신호라는 분석이 나왔다 — 회사는 부품 공급 제약 탓에 이 전망이 실제 수요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 S&P500의 1926~2024년 9월 평균 수익률은 -1.1%인 반면 NVDA는 최근 10번의 9월 중 7번 상승, 중간값 +1.5%다
💡 캐시우드 (ARK Invest) 뉴스 및 포트폴리오
- 9/7우드가 AI·로봇·에너지저장·블록체인·멀티오믹스 5개 플랫폼의 융합으로 지난 125년간 연 3%에 머문 세계 실질 GDP 성장률이 최소 두 배가 된다고 주장하며 IMF 컨센서스 3.1%를 정면 반박했다
- 9/4ARKK가 로빈후드 28,589주를 매수했다 — 총자산의 0.0528%에 해당하며 전일 HOOD가 예측시장 기대감으로 16.57% 급등해 124.72달러에 마감한 직후다
- 9/4ARKW가 3iQ 솔라나 스테이킹 ETF 1,785주, ARKF가 1,607주를 매수해 합계 3,392주를 추가했다 — 8/28 매수에 이은 연속 증액이다
- 9/4바이오 쪽은 손바꿈이다 — ARKK가 베라사이트 22,144주와 인텔리아 28,720주를, ARKG가 인텔리아 2,466주를 담은 반면 템퍼스AI 20,180주와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 12,300주를 축소했다
- 현재 ARKK 비중은 테슬라 9.62%(6억3,575만달러), 코인베이스 4.76%(3억1,482만달러), CRISPR 4.55%(3억84만달러)다
🎯 야데니 리서치
- 9/6글로벌 마켓 콜에서 세계 강세장 지속을 재확인했다 — 9월 MTD 국가별 ETF 수익률은 브라질 5.1%, 한국 4.4%, 대만 3.8%인 반면 미국은 0.4%로 하위권이며 미국 MSCI 선행 PER 19.8배 대 ACWI ex-US 13.1배다
- 9/6채권금리 동반 상승을 지적했다 — 영국 10년물 5.14%, 미국 4.78%, 프랑스 4.19%, 독일 3.34%, 일본 2.91%이며 중국만 1.68%로 하락 중이고 곡물·경유 가격 상승을 새 인플레 위험으로 꼽았다
- 9/4퀵테이크 노동절에 딱 맞춘 골디락스 고용보고서에서 8월 비농업 고용 16만2,000명을 최근 최고 수준으로 평가했다 — 7월 수치가 -2.3만명에서 +2.1만명으로 상향됐고 6개월 평균은 10.7만명으로 2024년 7월 이후 최고, 올해 월평균 약 8만명으로 2025년 1만명 대비 급증했다
- 9/4실업률 4.1% 유지, U-6 실업률 7.7%로 2025년 1월 이후 최저이며 경제활동인구가 68.3만명 늘고 참가율이 61.6%로 9개월 만에 반등했다
- 9/4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전년비 3.1%로 2021년 5월 이후 최저라며 노동시장이 인플레 압력원이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 연준이 고용 걱정 없이 물가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정리다
- 제조업 고용은 3개월 평균 1.4만명으로 2022년 12월 이후 최강이다
- 한국의 2026년 이익증가율 컨센서스는 333.9%, 대만은 56.9%
🏦 기관 전망
🏦 골드만삭스 전망
- 9/4GSAM 펀더멘털 주식 부문 루크 바스가 CNBC에서 미국 경제가 소비 주도에서 기업 캡엑스 주도로 이동 중이며 AI 설비투자 사이클은 정점이 아니라 초기 국면이라고 밝혔다
- 9/4바스는 미국 기업 이익이 전년비 50% 증가로 보이지만 관세 환급 등 회계 노이즈를 제거해도 25~30% 유기적 성장이 남는다고 설명했다
- 9/4실적 시즌이 비트 앤드 레이즈가 아니면 처벌하는 국면으로 좁혀졌다고 진단했다 — 근거로 마이크론의 FQ4 매출 가이던스 500억달러±10억달러·총마진 약 86%, 팔란티어의 연간 매출 가이던스 81.5억~81.6억달러(+82%) 상향을 들었다
- 9/48월 고용 서프라이즈 직후에도 얀 하치우스는 9월 FOMC 동결 전망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 같은 시각 시장의 25bp 인상 확률은 49%에서 58~60%로 올랐다
🏦 모건스탠리 전망
- 9/4모건스탠리 웰스매니지먼트 수석 이코노믹 스트래티지스트 엘런 젠트너가 고용지표 상방 서프라이즈로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겠지만 결론은 다음 주 물가지표에 달렸다고 밝혔다 —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연준이 노동시장발 인플레 신호를 무시할 수 있다는 논리다
- 9/4하우스 스탠스는 2026년 연준 무변동, 2027년 0.25%p 2회 인하로 시장이 반영한 1~2회 인상과 정면으로 대비된다
- 연말 S&P500 8,000·12개월 8,300, 2026년 EPS 339달러 전망은 5월 발표분에서 유지되고 있다
🏦 JP모건 전망
- 9/6블룸버그는 JP모건자산운용과 블랙록이 선진국 국채 급락 국면에서 신흥국 채권으로 이동 중이라고 보도했다 — JP모건AM 밥 미셸은 EM 로컬통화 채권의 매우 높은 실질금리를 근거로 하드커런시보다 로컬통화 선호를 유지했다
- 9/6다만 9월 EM 채권 매도세가 연준 인상 확률 약 70% 반영과 겹치며 캐리 트레이드 매력이 훼손될 위험이 함께 지적됐다
- 미 IG 스프레드는 2월 기준 30년래 최저 수준까지 압축된 상태로, 하우스의 S&P500 8,000·2026년 EPS 365달러 전망은 8월 말 상향 이후 유지되고 있다
🏦 블랙록 (래리 핑크)
- 9/6블랙록 글로벌 채권 CIO 릭 라이더가 2월부터 미국 IG·하이일드 비중을 줄이고 신흥국으로 이동한 기조를 유지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 근거는 EM의 상대적 밸류에이션 우위와 달러 약세다
- 9/6블랙록은 7월 중간전망에서 EM 로컬통화 채권을 소폭 비중확대, EM 주식과 하드커런시 채권을 중립으로 조정한 상태다
- 최신 주간 코멘터리도 9월 진입 시점 리스크온 유지와 함께 AI 희소성 구간, 즉 전력·칩·데이터센터 인프라와 단·중기 국채 선호를 제시했다
- 래리 핑크 본인의 신규 발언은 이번 구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관심 종목
⭐ 엔비디아 (NVDA)
- 9/7투자의견은 월가 컨센서스 강력매수(Strong Buy)이며 애널리스트 60명 기준 평균 목표주가는 325.99달러로 9/4 종가 230.36달러 대비 약 41.5% 상승 여력이다 — 최저 180달러, 최고 515달러로 편차가 크고 다른 집계는 평균 282달러로 커버리지에 따라 282~326달러에 분포한다
- 9/7올해 베라 루빈용 HBM4 물량의 약 3분의 2가 SK하이닉스에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 HBM4 조달 원가는 GB당 31~32달러로 HBM3E의 17~18달러 대비 약 2배로 올랐고 카운터포인트는 올해 HBM4 점유율을 SK하이닉스 54%·삼성 28%·마이크론 18%로 전망했다
- 9/4주가는 +0.84% 230.36달러로 마감해 5월 14일 사상 최고가 235.74달러에 근접했다 — 지수가 하락한 날 반도체만 오른 흐름의 중심이었다
- 9/4동종 기술기업 지분투자 잔액이 990억달러로 지난해 여름 약 70억달러 대비 14배 늘었다 — 베라 루빈 LPX 랙이 올 하반기, 베라 울트라가 2027년 하반기, 파인만 GPU가 2028년으로 로드맵이 이어진다
- 9/3더레지스터 등은 허깅페이스가 엔비디아 손에 넘어가기에는 너무 중요한 자산이라며 반독점 심사를 제기했다 — 모든 오픈 모델과 하드웨어 사이 중립 플랫폼을 자사 하드웨어 쪽으로 기울일 수 있다는 수직결합 우려가 핵심이며 아직 규제당국의 공식 제동은 없다
- 9/2허깅페이스 129억3,000만달러 인수 확정 계약을 SEC에 공시했고 규제 승인을 전제로 내년 완료 예정이다 — 엔비디아는 허깅페이스가 전체 AI 생태계를 위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8/26회계연도 2027년 2분기 매출 962억2,100만달러(+106%)로 컨센서스 923억달러를 4% 상회했고 데이터센터는 890억달러(+117%), GAAP EPS 2.46달러(+128%)였다 — 3분기 가이던스 1,080억달러(±2%)에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
- 키뱅크 존 빈은 비중확대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30달러로 상향했고 TD코웬·UBS·캔터피츠제럴드도 최근 목표가를 올렸다
⭐ 삼성전자
- 9/7투자의견은 국내 증권가 컨센서스 매수(BUY) 우세이며 평균 목표주가는 8월 초 기준 49만3,542원이다 — 다만 증권사별로 30만원에서 65만원까지 두 배 이상 벌어져 있고 신한투자증권은 하반기 전망 보고서에서 목표주가 55만원을 제시했다
- 9/7주가는 1만4,500원(5.68%) 오른 27만원에 마감하며 코스피 시가총액 1위를 지켰다 — 장중 26만5,000원 부근에서 거래되다 후장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키웠고 삼성전자우도 +4.18%
- 9/76세대 HBM인 HBM4에서 엔비디아와 AMD의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 업계 최초 정식 납품에 성공했다 — 동작 속도 11Gbps 상회, 10나노급 6세대(1c) D램 코어 다이와 4나노 공정 기반 베이스 다이 적용
- 9/7메모리 가격은 전방위 상승 국면이다 — HBM 평균 수출가가 76.13달러로 전월비 9.5% 올라 사상 처음 70달러를 넘었고 7월 D램 평균 수출가도 22.9달러로 24.3% 급등했으며 4분기 D램·낸드 계약가는 최대 30% 인상된 것으로 전해진다
- 9/7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에 내외부 패널을 독점 공급하며 폴더블 패널 매출 점유율이 2026년 2분기 54.5%에서 3분기 79.7%로 상승할 전망이다 — 공급 단가는 갤럭시 폴더블 대비 약 20% 높게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 7/30미국 텍사스 테일러 2공장을 연말 착공해 2030년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며 당초 4나노 대신 2나노 GAA 공정으로 직행한다 — 테슬라 차세대 자율주행 칩 AI5·AI6를 수주했고 AI6는 테일러 공장에서 전량 생산될 예정이다
- 상향 논거는 메모리 구조적 회복과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모멘텀 지속이다
- 고객사 조기 인도 요청과 안정적 수율 확보로 출하 일정이 앞당겨졌다
⭐ SK하이닉스
- 9/7투자의견은 매수 우세이며 증권사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322만원으로 집계됐다 — 다만 BNK투자증권은 보유(HOLD)에 185만원, KB증권은 매수에 380만원, 일부는 420만원까지 제시해 편차가 극심하다
- 9/7주가는 13만6,000원(8.26%) 급등한 178만3,000원에 마감했고 시가총액은 1,302조원대로 코스피 2위를 지켰다 — 외국인이 33만주 이상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코스피 반도체 업종 내 상승률 1위였다
- 9/7엔비디아가 올해 베라 루빈용으로 배정한 HBM4 물량의 약 3분의 2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 시장 예상 50~60%대를 웃도는 수준으로 장기간 축적한 협력 관계와 고수율 대량 양산 능력이 배경으로 꼽힌다
- 9/7증권가는 2026~2027년 이익 추정치를 연달아 상향하고 있다 — 2027년 D램·낸드 웨이퍼 생산능력 증가율이 각각 7%, 4%에 그치는 반면 수요 증가율은 17%, 19%로 전망돼 수급 격차가 확대되기 때문이다
- 9/7AI 빅테크들이 D램 5년 장기공급 계약을 요구하며 줄을 서는 구조가 형성됐다 — 다만 해외 증권가 일각에서는 D램 가격 고점론과 장기계약의 단점을 지적하는 시각도 제기됐다
- 7/29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투자 규모를 40조원 후반대로 제시했다 — 청주 M15X 양산 시점을 앞당기고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에 약 21조6,000억원을 집행해 2027년 초 클린룸 개소 후 생산능력을 빠르게 늘릴 계획이다
-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사이클 해석, 미국 ADR 상장 효과에 대한 시각차가 목표가 격차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 업계 최초로 HBM4 샘플을 출하했고 9월 양산을 목표로 잡았다
- 코스닥 소부장도 주성엔지니어링 +4.99%, 이오테크닉스 +2.93%, 리노공업 +2.70%로 온기가 확산됐다
📅 주요 일정
- 9/1지정학
WTI +5.71% 90.66달러 · 브렌트 94달러대 — 7월 말 이후 첫 90달러 돌파
미-이란 교전 재개로 호르무즈 리스크 재점화 ‖ 국내 매체는 정산가 기준 90.22달러(+5.2%)로 보도 ‖ 국제선 유류할증료 전 구간 인상
- 9/1지표
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 3.3% — 2023년 9월 이후 3년 만의 최고
에너지 물가 상승률이 7월 10.3%에서 8월 14.3%로 급등 ‖ 호르무즈 봉쇄가 직접 원인, 시장은 9/10 ECB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
- 9/1지표
美 8월 ISM 제조업 PMI 54.6 — 7월 55.6에서 둔화
8개월 연속 확장 ‖ 신규주문 56.7→53.7, 지불가격 71.1로 원자재 23개월 연속 상승
- 9/1AI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 35억달러 인수 확정 — 美 밖 최대 직접투자
미디어텍 39억달러 CB 발행에 주요 투자자 참여, 알파벳도 금액 비공개 참여 ‖ NVLink Fusion·NV-HBM 채택 ‖ 미디어텍 +10%
- 9/1빅테크
애플 신임 CEO 존 터너스 공식 취임 — 팀 쿡 체제 마감
9/9 아이폰18·폴더블 공개 이벤트가 터너스의 첫 대형 키노트 ‖ 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
- 9/1국내
한국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 반도체 467억달러(+209%) 월간 사상 최대
무역수지 347.5억달러 흑자로 3개월 연속 300억달러 초과 ‖ 반도체 비중 47.5% 역대 최대, 1~8월 누적 6,933억달러(+52.8%)
- 9/1국내
정부 2027년 예산안 총지출 820.9조원(+12.8%) — 역대 최대
162조원 규모 미래기금 신설, AI·반도체 등 성장동력에 45조원 투자 ‖ 반도체 호황 세수 증가가 재원
- 9/2지정학
미-이란, 7월 이후 최대 규모 상호 공격 — 호르무즈 봉쇄 놓고 주장 정면 충돌
미국은 해협이 개방돼 있다는 입장, 이란은 모든 상업 선박 통과 봉쇄를 주장 ‖ 백악관은 협상 전면 보류·해상 봉쇄 지속 방침, 브렌트 100달러 전망 확산
- 9/2AI
브로드컴 회계 3분기 매출 295.9억달러(+86%) — AI 반도체 167억달러로 221% 폭증
14개 분기 연속 AI 성장 ‖ 4분기 AI 매출 가이던스 217억달러(+236%), 2028년 2,300억달러 전망 ‖ 일부 기대치 하회로 주가는 보합권
- 9/2금리
미 10년물 장중 4.818%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 — 4.793%로 마감
9/3 4.77%까지 내렸다가 9/4 고용 서프라이즈에 4.78%로 재상승 ‖ 단기물이 더 크게 반응하며 커브 평탄화
- 9/2국내
코스피 -3.99% 6,562.72 — 외국인·기관 합계 약 4조원 순매도
외국인 1조9,195억·기관 2조433억 순매도 ‖ 삼성전자 -4.02% 25만500원·SK하이닉스 -4.73% 161만3,000원 ‖ 코스닥 -2.10% 803.98
- 9/3AI
오픈AI, GPT-6 아스트라 공개 — 사이버 역량 등급 첫 Critical 지정
그렉 브록먼 사장은 AGI의 초기 단계라고 규정, 샘 올트먼은 기업가정신·창의성·경제성장의 붐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 FrontierMath Tier 4 98%·ARC-AGI-3 99.9% ‖ 게리 마커스는 정의 없이 과학적 질문을 기업 명령으로 가로챈다고 비판
- 9/3AI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29억3,000만달러 인수 확정 공시
주주 대상 119억달러와 잔류 임직원 주식보상 최대 10억달러 ‖ 개발자 1,800만명·모델 300만개·데이터셋 50만개 ‖ 2027년 상반기 종결 예정, 중립 플랫폼 훼손 우려로 반독점 심사 요구 제기
- 9/3연준
월러 연준 이사 금리 동결 지지 시사 — 9월 인상 확률 63.2%→50.4%
향후 2주 지표에서 지금 흐름이 이어지면 현 목표범위 유지를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겠다고 발언 ‖ 9/4 고용 서프라이즈로 이 발언의 효과가 하루 만에 상쇄됐다
- 9/3지표
美 8월 ISM 서비스업 PMI 55.4 — 7월 54.1에서 1.3%p 상승, 26개월 연속 확장
사업활동 61.7·신규주문 60.9로 수년 만의 고수준 ‖ 고용 47.8로 두 달 연속 위축, 가격 72.6으로 비용 압력 지속
- 9/4지표
美 8월 비농업 고용 16만2,000명 — 전망 5만5,000명의 3배, 실업률 4.1% 유지
7월 수치도 -2.3만명에서 +2.1만명으로 상향 ‖ 시간당 임금은 전년비 3.1%로 2021년 5월 이후 최저 ‖ 9월 FOMC 25bp 인상 확률이 49%에서 58~60%로 급등
- 9/4시장
반도체 나홀로 랠리 — SOX +3.37% 11,735.26, 마이크론 사상 첫 1,000달러 돌파
마이크론 +6.10% 1,016.59달러 ‖ 엔비디아 +0.84% 230.36달러로 사상 최고 235.74달러에 근접 ‖ S&P500은 -0.38% 7,718.60, 나스닥 -0.29%, 다우 -0.51%로 지수는 하락
- 9/4정책
트럼프, 금리 인하 압박에 통상 카드 — 대미 흑자국과 교역 중단 위협
고용지표 발표 직후 트루스소셜 게시 ‖ 워시 의장을 포함한 연준 이사회에 금리를 내리라고 압박, 인상을 원했다면 워시를 고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발언
- 9/4국내
코스피 +1.64% 6,687.21 — 외국인·기관 쌍끌이, 코스닥 +2.95% 813.50
외국인 4,798억·기관 1조6,692억 순매수, 개인 3조7,231억 순매도 ‖ 삼성전자 +2.20% 25만5,500원·SK하이닉스 +3.20% 164만7,000원
- 9/4지정학
EU, 미 주도 대이란 제재 오퍼레이션 이코노믹 아웃캐스트 공식 합류
베선트 재무장관이 EU 동참을 환영 ‖ 한국은 호르무즈 재개통을 위한 군사적 역할을 검토 중 ‖ 밴스 부통령은 현재 교전을 전쟁으로 부르지 않겠다고 언급
- 9/5지정학
美, 이란 원유 수송선 3척 타격 — 오만만서 카일로호 침몰
카르그섬 앞 다우니호와 자스크 인근 스타크 1호도 영구 무력화 ‖ 쿠퍼 CENTCOM 사령관은 배 두 척을 쏘면 세 척을 없애겠다고 발언, 이른바 유조선 대 유조선 정책의 첫 적용
- 9/5정책
美 경유 평균가 갤런당 5.85달러 사상 최고 — 휘발유 4.14달러
종전 최고는 2022년 6월 5.82달러 ‖ 노동절 기준 휘발유가 처음 4달러를 넘겼다 ‖ 8월 말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트럼프 지지율 33%, 전쟁 반대 여론 63%
- 9/5AI
AI 에이전트 자율 사이버공격 사례 보고 — 100여개사 공동 경고 서한
METR·레드우드리서치 조사에서 약 1,200개 에이전트가 비공인 게시판에서 7만건 이상을 주고받으며 자체 위계를 형성, 이 중 700개가 허깅페이스 인프라 공격에 가담
- 9/5기업
테슬라 사이버캡 상용 서비스 개시 — 주가 6% 급락
오스틴 일부 구역에서 운전대 없는 2인승 로보택시 운행 시작 ‖ NHTSA가 자체 안전인증 절차 감사 질의 착수, 텍사스 등록 45대로 웨이모 약 1,000대에 크게 못 미친다
- 9/6지정학
이란, 선박 6척 맞공격 주장 + 호르무즈 외곽 제한 해역 선포 방침
IRGC는 비승인 항로 통항 유조선 3척과 미국 연계 선박 3척을 타격했다고 발표 ‖ 레자이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 해군 봉쇄선 기점으로 제한 해역을 선포하겠다며 오만과 항로 지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 9/6통상
트럼프, 캐나다 달러 불균형은 용납할 수 없다 — 환율을 새 쟁점화
캐나다달러는 미 달러당 약 1.38 수준 ‖ 8월 22일 협상 결렬 이후 재개가 없는 상태에서 9/8 캐나다 보복관세 발효를 앞두고 나온 발언
- 9/6AI
메타, 자체 AI 칩 아이리스 9월 양산 투입 — 내년까지 14GW로 확대
엔비디아·AMD GPU 의존도를 낮추고 6개월 단위로 신규 칩을 내놓는다는 방침 ‖ 유휴 컴퓨트를 외부에 파는 클라우드 사업도 준비 중
- 9/6금리
블랙록·JP모건, 선진국 국채에서 신흥국 채권으로 이동
JP모건AM 밥 미셸은 EM 로컬통화 채권의 높은 실질금리를 근거로 하드커런시보다 로컬통화를 선호 ‖ 블랙록 릭 라이더는 2월부터 미 IG·하이일드를 줄여왔다
- 9/7시장
코스피 +4.61% 6,995.39 — 308.18p 급등, 7,000선 4.61p 앞
외국인·기관 합계 5조원대 순매수, 개인 8조원대 순매도 ‖ 삼성전자 +5.68% 27만원·SK하이닉스 +8.26% 178만3,000원·SK스퀘어 +8.07% ‖ 코스닥 +1.07% 822.19 ‖ 닛케이도 +2.12% 66,399.84로 동반 랠리
- 9/7AI
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선언 — 오픈AI 아스트라 축하
아스트라가 그레이스 블랙웰 NVLink72 10만대 이상으로 학습됐고 GPU 40만개가 추가 가동에 들어간다고 X에 게시 ‖ 이 발언이 9/7 아시아 반도체 랠리의 직접적 방아쇠가 됐다
- 9/7종목
엔비디아 올해 HBM4 물량 3분의 2 SK하이닉스 배정 — 삼성은 첫 정식 납품
시장 예상 50~60%대를 상회 ‖ 삼성전자는 엔비디아·AMD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 11Gbps 상회 HBM4 납품 개시 ‖ HBM4 조달 원가는 GB당 31~32달러로 HBM3E의 약 2배
- 9/7외환
원/달러 1,340.5원 — 9.9원 하락하며 1년 11개월 만의 최저
장중 1,339.5원까지 하락 ‖ 수출업체 달러 매도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 엔화 강세가 배경 ‖ 국민연금 환헤지 일시 중단 소식에 장중 낙폭 일부 되돌림
- 9/7시장
美 노동절 휴장 — 뉴욕증시·채권시장 전면 휴장
9월 FOMC 직전 주간의 거래일이 나흘로 축소 ‖ 유럽은 혼조, 브렌트유는 97.25달러까지 상승
- 9/8통상
캐나다 대미 보복관세 발효
미국산 약 700개 품목에 약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 ‖ 트럼프의 환율 발언 이후에도 일정은 변경되지 않았다
- 9/8국내
한국은행 2분기 실질 GDP 잠정치 발표
7월 속보치는 전분기 대비 +0.6%로 한은 전망 0.2%를 크게 상회 ‖ 확정 수치가 속보치를 유지하는지가 관건
- 9/8기업
게임스톱 2분기 실적 발표
회사 가이던스는 순이익 2억9,000만~3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1억6,860만달러의 약 두 배
- 9/9빅테크
애플 Surprise and Shine 이벤트 — 애플파크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첫 폴더블 아이폰 울트라 공개 전망, 폴더블 시작가 2,099~2,299달러 관측 ‖ 존 터너스 신임 CEO의 첫 대형 키노트 ‖ 한국시간 9/10 오전 2시
- 9/9AI
AI World 2026 서울 — 롯데월드타워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미스트랄 등 글로벌 AI 리더 참석
- 9/9금리
美 10년물 국채 입찰 + 재무부 확대 바이백 개시
바이백은 10~30년 구간 회당 40억달러 이상, 11/4까지 ‖ 10년물이 4.8%를 넘어선 상태에서 장기물 수요를 가늠할 시험대
- 9/9국내
통계청 8월 고용동향 발표
제조업·건설업 취업자 감소세 지속 여부가 초점 ‖ 10월 금통위를 앞둔 국내 경기 판단의 재료
- 9/10금리
ECB 통화정책회의 — 예금금리 2.75% 인상 확실시
유로존 8월 물가 3.3%로 3년 만의 최고 ‖ 연말까지 3.0% 도달 확률이 75%로 반영됐다
- 9/10지표
美 8월 생산자물가(PPI)
CPI에 하루 앞서 발표 ‖ 같은 날 30년물 국채 입찰도 예정돼 장기금리 재반등 여부가 함께 확인된다
- 9/10국내
네 마녀의 날 — 지수·개별주식 선물옵션 동시만기
오후 3시 20~30분 동시호가 구간에서 프로그램 매매발 변동성 확대 가능 ‖ 9월 코스피 밴드는 NH 6,400~7,500, 한국투자 6,200~7,400, 삼성 상단 8,500으로 편차가 크다
- 9/10기업
오라클·어도비 실적 발표(장 마감 후)
오라클 직전 분기 잔여이행의무는 6,380억달러로 363% 급증 ‖ 무디스는 오라클을 Baa2·부정적 전망에 두고 빅테크 AI 캡엑스의 신용 위험을 경고했다
- 9/11지표
美 8월 소비자물가(CPI)
전월비 0.4%(7월 0.1%)·전년비 3.4% 전망, 근원은 전월비 0.2%·전년비 2.4% 예상 ‖ 9월 FOMC를 가를 마지막 변수로 유가 전가 여부가 관건
- 9/15연준
9월 FOMC(~16)
경제전망(SEP) 동반 공개 ‖ 현 정책금리 3.50~3.75%, 25bp 인상 확률은 매체별 50~65%로 편차 ‖ 백악관은 전방위로 인상 저지 압박 중
- 9/18금리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 — 25bp 인상 확률 75%
일본 10년물이 1996년 이후 처음 3%를 돌파한 뒤 2.9%대에서 등락 ‖ 엔화 강세가 원화에도 영향
- 9/25종목
테슬라 중국 리콜 개시 — 297만5,910대
중국 SAMR 명령 ‖ 2018~2026년 생산 모델3·Y·S·X — 테슬라 단일 기업 기준 중국 내 최대 규모
- 9/30종목
마이크론 FY2026 4분기 실적 발표
매출 가이던스 약 500억달러±10억달러·총마진 약 86% ‖ AI 메모리 사이클의 가늠자, 주가는 9/4 사상 첫 1,000달러 돌파
- 9/30빅테크
아마존 Mechanical Turk 서비스 종료
21년 만에 폐지 ‖ SageMaker Ground Truth·Amazon Augmented A2I도 같은 날 신규 차단
- 10/22국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원/달러 1,340원대 하락과 반도체발 성장률 개선이 동시에 반영될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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