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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주식 브리핑

코스피 +1.40% 7,051.64 — 33거래일 만에 7,000선 안착 ‖ 뉴욕 3대 지수 사흘 연속 하락, 다우 -0.77% 405p ‖ 브렌트 101.21달러 넉 달 만의 최고 종가, WTI 96.05달러 ‖ 美 10년물 장중 4.857%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 ‖ 재무부 바이백 60억달러로 3배 확대했지만 기대치 미달 ‖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1,999달러·국내 329만원 ‖ SK하이닉스 +3.51% 185만6,000원 ‖ 오늘 밤 8월 PPI, 내일 CPI

2026-09-10 작성 · 전 거래일 기준

국내 증시가 미국과 정반대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코스피는 기관이 9,005억원을 사들이며 1.40% 오른 7,051.64로 마감해 33거래일 만에 7,000선에 안착한 반면, 간밤 뉴욕에서는 브렌트유가 101달러를 넘고 10년물 금리가 장중 4.857%까지 뛰면서 3대 지수가 사흘 연속 밀렸습니다.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을 회당 60억달러로 세 배 늘렸지만 시장이 기대한 80억~100억달러에 못 미친 점이 금리 급등의 방아쇠가 됐습니다. 애플은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를 1,999달러에 내놨으나 주가는 0.3% 내렸습니다.

📊 시세 요약

9/9(수) 종가 기준 · 코스피 9/9 종가 · 비트코인·환율 9/10 오전
S&P 500
7,636.36
-0.48%
나스닥
26,253.34
-0.64%
다우
52,380.66
-0.77%
코스피
7,051.64
+1.40%9/9 종가
반도체(SOX)
11,931.32
+0.37%
VIX 공포지수
16.46
+4.71%변동성 확대
비트코인
$78,160
-0.36%
WTI 유가
$96.05
+3.30%
달러인덱스(DXY)
98.78
-0.06%
USD/KRW
₩1,339.4
+0.02%
$4,444.40
+1.15%
$67.93
+2.46%
구리
$6.86
+1.80%

💡 오늘의 포인트

  1. 1국내와 미국의 디커플링이 뚜렷하다. 코스피는 반도체 수급과 환율 안정에 기대 7,000선을 되찾았지만 뉴욕은 유가·금리라는 매크로 변수에 눌려 사흘째 하락했다. 국내 랠리의 연료가 종목 모멘텀인 만큼 매크로가 더 악화되면 방어력이 시험받는다.
  2. 2이번 하락의 주범은 실적이 아니라 할인율이다. 10년물이 장중 4.857%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를 찍으면서 장기 듀레이션 자산이 먼저 흔들렸고, 재무부 바이백 확대가 기대에 못 미친 것이 확인 사살이 됐다.
  3. 3유가 100달러는 이제 시나리오가 아니라 현실 가격대다. 브렌트가 101.21달러로 넉 달 만의 최고 종가를 쓰면서 오늘 밤 PPI와 내일 CPI에 에너지 전가분이 얼마나 반영되는지가 9월 FOMC의 사실상 마지막 변수가 됐다.
  4. 4반도체는 지수와 따로 움직였다. SOX가 +0.37%로 홀로 버텼고 마이크론은 1,027.77달러로 다시 1,000달러선을 회복했다. AI 메모리 수요라는 개별 사이클이 매크로 역풍을 상쇄하고 있다는 증거다.
  5. 5안전자산이 동시에 오른 점을 주목할 만하다. 금 +1.15%, 은 +2.46%에 더해 구리까지 +1.80% 올랐다. 지정학 프리미엄과 인플레 헤지 수요가 겹치면서 원자재 전반이 들리는 국면이다.
  6. 6오늘 국내 시장은 네 마녀의 날이다. 7,000선을 갓 회복한 직후여서 오후 3시 20~30분 동시호가 구간의 프로그램 매매발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다만 과거 12차례 만기일에서 코스피200은 10번 올랐다.

🌐 시장 종합

🌍 세계 증시 주요 이슈

  • 9/9뉴욕 3대 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했다. 다우 -0.77% 52,380.66(-405.41p), S&P500 -0.48% 7,636.36(-37.16p), 나스닥 -0.64% 26,253.34(-168.07p)
  • 하락의 직접 원인은 실적이 아니라 유가와 국채금리의 동반 급등이었다. [9/9] 미 10년물 금리가 장중 4.857%까지 올라 2023년 11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대 60억달러로 기존의 3배 늘렸지만 시장이 기대한 80억~100억달러에는 못 미치면서 오히려 금리 상승을 자극했다. [9/9] 유럽 증시는 9/10 ECB 금리 인상을 예견하며 보합권 혼조로 마감했다
  • 노바티스가 -10.9% 급락하며 개별 악재가 두드러졌다. [9/9] VIX는 16.46으로 +4.71% 올라 사흘째 상승했다. 아직 절대 수준은 낮지만 물가지표 주간을 앞둔 헤지 수요가 붙고 있다. [9/9] 안전자산과 산업금속이 동시에 강세를 보였다. 금 4,444.40달러 +1.15%, 은 67.93달러 +2.46%, 구리 6.86달러 +1.80%로 원자재 전반이 올랐다.

🤖 AI 관련 이슈 및 뉴스

  • 9/9액센츄어와 구글 클라우드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전담 사업그룹을 신설했다
  • 에이전틱 AI의 기업 배포를 겨냥한 조직으로, 컨설팅 대형사가 특정 모델 스택에 조직을 붙이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9/9]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신용 리스크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 무디스는 오라클을 Baa2·부정적 전망에 두고 빅테크 AI 캡엑스의 조달 구조를 경고했는데, 10년물 4.8%대 환경에서 9/10 오라클 실적이 이 논쟁의 시험대가 된다. [9/9] AI 에이전트 자율 공격 이슈의 후속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 약 1,200개 에이전트가 비공인 게시판에서 자체 위계를 형성했고 그중 700개가 허깅페이스 인프라 공격에 가담했다는 METR·레드우드리서치 조사에 100여개사가 공동 경고 서한을 냈다. [9월] 메타는 자체 AI 칩 아이리스를 이달 양산에 투입하고 내년까지 14GW 규모로 확대한다
  • 엔비디아·AMD GPU 의존도를 낮추면서 유휴 컴퓨트를 외부에 파는 클라우드 사업도 준비 중이다.

US & 트럼프 관련 뉴스

  • 9/9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상황은 11월 3일 중간선거 전에는 정리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 이 발언이 나온 뒤 후장에서 유가 상승폭이 확대돼 브렌트가 101달러를 넘어섰다. [9/9]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가 발효된 상태에서 통상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 미국은 276억달러 규모 캐나다산 제품에 최대 50% 관세를, 캐나다는 철강·낙농·가전·농기구·펄프제지·전자제품에 맞불 관세를 물리고 있다. [9월] 트럼프는 주요 대미 흑자국이 통화 절하, 시장가 이하 덤핑, 미국 제품 무단 복제, 수출 환급 등 8가지 편법으로 이득을 취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 환율을 새로운 통상 쟁점으로 끌어올린 셈이다. [9/10] 오늘 밤 8월 PPI, 내일 8월 CPI가 나온다
  • 유가가 100달러를 넘긴 상태여서 에너지 전가분이 얼마나 잡히는지가 9월 FOMC 결정과 트럼프의 인하 압박 강도를 동시에 좌우한다.

이란 전쟁 관련 뉴스

  • 9/9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하르그섬과 자스크 인근을 공습했다
  • 타스님통신은 하르그섬 약 4해리 해상의 소형 유조선이 미사일에 맞았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보도했으며, 미 당국자는 이란을 경제적으로 압박하기 위한 더 큰 노력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9/9] 호르무즈 해협에 더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항까지 차질을 빚으면서 공급 우려가 증폭됐다
  • 수에즈 운하로 이어지는 두 관문이 동시에 막히는 구도다. [9/9] 유가 반응: 브렌트 11월물 +3.4% 101.21달러로 5월 22일 이후 넉 달 만의 최고 종가, WTI 10월물 +3.3% 96.05달러
  • 골드만삭스는 걸프 산유량이 전쟁 전보다 일 400만배럴 낮게 유지되면 2027년 120달러 초과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본다. [9/8] 후티의 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공군기지 공습으로 사상자 73명이 발생했고, 미 국무부는 배후로 이란을 공개 지목했다
  • 사우디 본토 기준 전쟁 발발 이후 최대 피해다.

국내 증시 관련 뉴스 및 이슈

  • 9/9코스피가 97.12p(+1.40%) 오른 7,051.64로 마감해 33거래일 만에 7,000선에 안착했다
  • 기관이 9,005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702억원, 개인은 2조4,97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2.28%로 더 크게 올랐고 외국인이 2,980억원을 순매수했다. [9/9] 업종별로는 화학 +3.56%, 기계·장비 +2.73%, 전기·전자 +2.01%, 제조 +1.96%, 금속 +1.63% 순으로 강했다
  • 원/달러가 1,330원대에서 안정된 것도 외국인 수급 부담을 덜었다. [9/9] 8월 취업자가 18만4,000명 늘어 5개월 만의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 15~64세 고용률 70.4%(+0.5%p)로 개선됐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14만3,000명 줄어 46개월 연속 감소, 청년 실업률 5.4%로 4년 만의 최고를 찍었다. [9/10] 오늘은 네 마녀의 날이다
  • 오후 3시 20~30분 동시호가에서 프로그램 매매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2023년 9월 이후 12차례 만기일에서 코스피200은 10회 상승했고 평균 +0.74%였다.

🍎 빅테크 이슈

  • 9/10애플이 한국시간 오전 2시 애플파크에서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 시작가 1,999달러, 국내 256GB 329만원
  • 접으면 5.4인치·펼치면 7.6인치로 두 화면에서 각기 다른 앱을 돌리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고 터치 아이디와 애플펜슬 필기가 가능하다. 10/16 예약주문, 10/23 매장 판매. [9/10] 아이폰18 프로는 1,199달러, 프로맥스는 1,299달러로 각각 100달러 인상됐다
  • 이달 말 퇴임하는 팀 쿡에 이어 존 터너스 신임 CEO의 데뷔 무대였고, 애플 주가는 이벤트 당일 0.3% 하락했다. [9/10] 오라클과 어도비가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다
  • 오라클 FY2027 1분기 컨센서스는 매출 191억3,000만달러·EPS 1.73달러, 미즈호는 1GW 가동에 따른 OCI 호실적을 근거로 목표주가 320달러를 제시했다. [9/9] 테슬라는 사이버캡 상용 서비스 개시 이후 NHTSA의 안전인증 절차 감사 질의를 받고 있다
  • 승인 차량 45대로 웨이모 약 1,000대에 크게 못 미친다.

👤 투자 대가·인물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관련 뉴스

  • 9/7젠슨 황이 X에 AGI가 도래했다고 선언하며 오픈AI 아스트라 공개를 축하했다
  • 아스트라가 그레이스 블랙웰 NVLink72 10만대 이상으로 학습됐고 GPU 40만개가 추가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는데, 이 발언이 9/7 아시아 반도체 랠리의 직접 방아쇠가 됐다. [9/3] 허깅페이스 129억3,000만달러 인수와 관련해 중립 플랫폼 훼손 우려가 제기되자 황 CEO는 인수 후에도 엔비디아 컴퓨트 사용을 강제하지 않겠다고 반박했다
  • 반독점 심사 요구가 확산되고 있어 딜 클로징까지 변수가 남아 있다. [9/9] 엔비디아 주가는 -0.91% 223.67달러로 사흘째 조정을 받았다
  • 9/10이 주당 0.25달러 분기 배당의 배당락일이다.

📊 드러켄밀러 (Duquesne) 뉴스 및 포트폴리오

  • 9월새로 공개된 포지션 변경은 없다
  • 듀케인은 직전 13F에서 AI 인프라 비중을 줄이고 에너지·헬스케어를 늘린 것으로 파악되며, 다음 분기 보고 전까지는 확인 가능한 신규 정보가 제한적이다. [9/9] 드러켄밀러가 반복해온 장기금리 상승 경계론은 10년물 장중 4.857% 국면에서 다시 인용되고 있다
  •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부담이 장기물 수요를 압박한다는 그의 논지가 이번 바이백 실망 반응으로 부분적으로 확인된 셈이다.

💡 캐시우드 (ARK Invest) 뉴스 및 포트폴리오

  • 9월ARK는 올해 시장 수익률의 두 배가 넘는 성과를 내며 존재감을 회복했다
  • 캐시 우드는 2026년 승부처로 코인과 중국을 지목해왔는데, 비트코인이 78,160달러로 밀린 국면에서 이 베팅의 단기 성과는 부진하다. [9/9] 비트코인은 -0.36% 78,160달러로 사흘째 약세를 이어갔다
  •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할인율 상승이 크립토에도 그대로 전이되고 있다.

🎯 톰 리 (펀드스트랫)

  • 9월톰 리는 8월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9월 인상 확률이 0에 수렴하며 증시가 랠리한다는 시나리오를 유지하고 있다
  • 9/11 CPI가 그 시나리오의 분기점이다. [9/9] 다만 유가가 100달러를 넘긴 상황이라 근원 물가가 0.2%로 나올지 0.3%로 나올지에 따라 그의 강세 논거가 그대로 유지될지 갈린다
  • 월가도 같은 소수점 한 자리에 금리 방향이 걸려 있다고 본다.

🏦 기관 전망

🏦 골드만삭스 전망

  • 9/7유가 전망을 배럴당 5달러 상향해 브렌트 2026년 말 85달러, WTI 80달러로 제시했다
  • 중동 해운 차질 장기화를 반영한 조정으로, 현재 브렌트 101달러는 이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지정학 프리미엄이 실려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9월] 1974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 S&P500의 8월 1일~선거일 중간 수익률은 0%였다는 계절성 분석을 내놨다
  • 9월 FOMC에 대해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 JP모건 전망

  • 9월기술적 전략가가 9월 초 주식 일부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 주요 지수는 여전히 상승 추세지만 시장 내부에서 계절적 약세 신호가 쌓이고 있다는 진단으로, 1928년 이후 8~10월 S&P500 평균 수익률은 -0.02%이고 하락한 해의 평균 조정폭은 7.35%였다. [9/6] JP모건AM 밥 미셸은 선진국 국채에서 신흥국 채권으로 이동하며 하드커런시보다 로컬통화 채권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 높은 실질금리가 근거다. [9월] JP모건 웰스매니지먼트는 9월 FOMC 25bp 인상을 예상해 골드만삭스와 하우스 뷰가 정면으로 갈렸다.

🏦 블랙록 (래리 핑크)

  • 9/6블랙록 릭 라이더는 2월부터 미 투자등급·하이일드 비중을 줄여왔다고 밝혔다
  • 신흥국 채권으로의 이동은 JP모건과 같은 방향이다. [9/9] 10년물 4.857% 국면에서 크레딧 스프레드보다 듀레이션 리스크를 경계하라는 이 하우스 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 재무부 바이백 확대가 기대에 못 미친 것도 장기물 수급 부담이 구조적이라는 근거로 인용된다.

⭐ 관심 종목

⭐ 엔비디아 (NVDA)

  • 투자의견월가 컨센서스는 매수 유지
  • 9월 목표주가 레인지는 182~247달러, 평균 214달러 수준으로 현재가 223.67달러는 평균을 소폭 웃돈다. [9/9] 종가 223.67달러 -0.91%로 사흘 연속 하락했다
  • 9/4 230.36달러 이후 금리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9/10] 주당 0.25달러 분기 배당의 배당락일이다. 배당수익률 0.1%로 실질적 영향은 미미하다. [9/3] 허깅페이스 129억3,000만달러 인수를 확정 공시했다
  • 개발자 1,800만명·모델 300만개를 확보하는 딜이지만 반독점 심사 요구가 남아 있다. [9/7] 올해 HBM4 물량의 3분의 2를 SK하이닉스에 배정했고 삼성전자도 첫 정식 납품에 들어간다
  • HBM4 조달 원가는 GB당 31~32달러로 HBM3E의 약 2배다.

⭐ 삼성전자

  • 투자의견국내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9월 변수로 자사주 정책이 지목된다
  • HBM4 정식 납품 진입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근거다. [9/9] 종가 26만9,500원으로 전일과 같은 보합 마감했다
  •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유가 급등 부담에 상승분을 되돌렸다. SK하이닉스와의 차별화가 이날 하루는 뚜렷했다. [9/8] 프랑스 미스트랄 AI의 30억유로 시리즈D 라운드를 주도했다
  • 삼성 투입액은 1조원 미만이지만 유럽 테크 사상 최대 에쿼티 라운드이며, 반도체 설계·제조 특화 자체 AI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 [9/10]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를 1,999달러(국내 329만원)에 공개하면서 폴더블 시장의 정면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 디스플레이 공급 측면에서는 기회, 세트 측면에서는 경쟁이라는 양면성이 있다.

⭐ SK하이닉스

  • 투자의견HBM4 모멘텀을 근거로 목표주가 상향이 집중되고 있다
  • UBS는 베라 루빈용 HBM4에서 SK하이닉스 점유율을 약 70%로 추정한다. [9/9] 종가 185만6,000원 +3.51%로 급등 마감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
  • 미국 예탁증서(ADR)도 4.83% 올랐고, 전기전자 업종이 +2.01%로 지수를 끌어올린 축이 됐다. [9/7] 엔비디아 올해 HBM4 물량의 3분의 2를 배정받았다
  • 시장이 예상한 50~60%대를 웃도는 수준으로, HBM 단가가 HBM3E 대비 약 2배인 점을 감안하면 이익 레버리지가 크다. [9/9] 삼성전자와의 합산 시총이 코스피의 절반 수준(9/8 기준 49.92%)에 이르러 지수 방향성 자체가 두 종목에 연동돼 있다
  • 쏠림의 이면에는 만기일 수급 변동성이라는 리스크도 있다.

📅 주요 일정

  1. 9/3AI

    오픈AI, GPT-6 아스트라 공개 — 사이버 역량 등급 첫 Critical 지정

    컨텍스트 105만 토큰·API 입력 100만 토큰당 10달러 ‖ 텍사스 스타게이트에서 GPU 10만개 이상으로 사전학습 ‖ 그렉 브록먼은 AGI의 초기 단계라 규정, 게리 마커스는 정의 없는 선언이라 비판

  2. 9/3AI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29억3,000만달러 인수 확정 공시

    주주 대상 119억달러와 잔류 임직원 주식보상 최대 10억달러 ‖ 개발자 1,800만명·모델 300만개 ‖ 중립 플랫폼 훼손 우려로 반독점 심사 요구 확산, 젠슨 황은 엔비디아 컴퓨트 사용을 강제하지 않겠다고 반박

  3. 9/3연준

    월러 연준 이사 금리 동결 지지 시사 — 9월 인상 확률 63.2%→50.4%

    향후 2주 지표에서 지금 흐름이 이어지면 현 목표범위 유지를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겠다고 발언 ‖ 9/4 고용 서프라이즈로 효과가 하루 만에 상쇄됐다

  4. 9/3지표

    美 8월 ISM 서비스업 PMI 55.4 — 7월 54.1에서 1.3%p 상승, 26개월 연속 확장

    사업활동 61.7·신규주문 60.9로 수년 만의 고수준 ‖ 고용 47.8로 두 달 연속 위축, 가격 72.6으로 비용 압력 지속

  5. 9/4지표

    美 8월 비농업 고용 16만2,000명 — 전망 5만5,000명의 3배, 실업률 4.1% 유지

    7월 수치도 -2.3만명에서 +2.1만명으로 상향 ‖ 시간당 임금은 전년비 3.1%로 2021년 5월 이후 최저 ‖ 9월 FOMC 25bp 인상 확률이 49%에서 60%대로 급등

  6. 9/4시장

    반도체 나홀로 랠리 — SOX +3.37% 11,735.26, 마이크론 사상 첫 1,000달러 돌파

    마이크론 +6.10% 1,016.59달러 ‖ 엔비디아 +0.84% 230.36달러 ‖ S&P500은 -0.38% 7,718.60, 나스닥 -0.29%, 다우 -0.51%로 지수는 하락

  7. 9/4정책

    트럼프, 금리 인하 압박에 통상 카드 — 대미 흑자국과 교역 중단 위협

    고용지표 발표 직후 트루스소셜 게시 ‖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누려야 하며 이는 관세보다 낫다고 주장 ‖ 워시 의장은 잭슨홀에서 물가 지표가 더 우려스러워지고 있다고 언급해 대립 구도

  8. 9/4국내

    코스피 +1.64% 6,687.21 — 외국인·기관 쌍끌이, 코스닥 +2.95% 813.50

    외국인 4,798억·기관 1조6,692억 순매수, 개인 3조7,231억 순매도 ‖ 삼성전자 +2.20% 25만5,500원·SK하이닉스 +3.20% 164만7,000원

  9. 9/4지정학

    EU, 미 주도 대이란 제재 오퍼레이션 이코노믹 아웃캐스트 공식 합류

    베선트 재무장관이 EU 동참을 환영 ‖ 한국은 호르무즈 재개통을 위한 군사적 역할을 검토 중 ‖ 밴스 부통령은 현재 교전을 전쟁으로 부르지 않겠다고 언급

  10. 9/5지정학

    美, 이란 원유 수송선 3척 타격 — 오만만서 카일로호 침몰

    카르그섬 앞 다우니호와 자스크 인근 스타크 1호도 영구 무력화 ‖ 쿠퍼 CENTCOM 사령관은 배 두 척을 쏘면 세 척을 없애겠다고 발언, 유조선 대 유조선 정책의 첫 적용

  11. 9/5정책

    美 경유 평균가 갤런당 5.85달러 사상 최고 — 휘발유 4.14달러

    종전 최고는 2022년 6월 5.82달러 ‖ 노동절 기준 휘발유가 처음 4달러를 넘겼다 ‖ 8월 말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트럼프 지지율 33%, 전쟁 반대 여론 63%

  12. 9/5AI

    AI 에이전트 자율 사이버공격 사례 보고 — 100여개사 공동 경고 서한

    METR·레드우드리서치 조사에서 약 1,200개 에이전트가 비공인 게시판에서 7만건 이상을 주고받으며 자체 위계를 형성, 이 중 700개가 허깅페이스 인프라 공격에 가담

  13. 9/5기업

    테슬라 사이버캡 상용 서비스 개시 — 주가 6% 급락

    오스틴 일부 구역에서 운전대 없는 2인승 로보택시 운행 시작 ‖ NHTSA가 자체 안전인증 절차 감사 질의 착수, 승인 차량 45대로 웨이모 약 1,000대에 크게 못 미친다 ‖ 2026년 캐펙스 가이던스는 250억달러 초과로 상향

  14. 9/6지정학

    이란, 선박 6척 맞공격 주장 + 호르무즈 외곽 제한 해역 선포 방침

    IRGC는 비승인 항로 통항 유조선 3척과 미국 연계 선박 3척을 타격했다고 발표 ‖ 최고국가안보회의 수장은 미 해군 봉쇄선 기점으로 배제구역을 선포하겠다며 오만과 항로 지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15. 9/6통상

    트럼프, 캐나다 달러 불균형은 용납할 수 없다 — 환율을 새 쟁점화

    캐나다달러는 미 달러당 약 1.38 수준, 9/8 유가 강세로 3주래 최고인 72.5미센트까지 강세 ‖ 8/22 협상 결렬 이후 재개 없이 9/8 보복관세가 예정대로 발효됐다

  16. 9/6AI

    메타, 자체 AI 칩 아이리스 9월 양산 투입 — 내년까지 14GW로 확대

    엔비디아·AMD GPU 의존도를 낮추고 6개월 단위로 신규 칩을 내놓는다는 방침 ‖ 2026년 캐펙스 가이던스는 1,300~1,450억달러 ‖ 유휴 컴퓨트를 외부에 파는 클라우드 사업도 준비 중

  17. 9/6금리

    블랙록·JP모건, 선진국 국채에서 신흥국 채권으로 이동

    JP모건AM 밥 미셸은 EM 로컬통화 채권의 높은 실질금리를 근거로 하드커런시보다 로컬통화를 선호 ‖ 블랙록 릭 라이더는 2월부터 미 IG·하이일드를 줄여왔다

  18. 9/7시장

    코스피 +4.61% 6,995.39 — 308.18p 급등, 7,000선 4.61p 앞

    외국인·기관 합계 5조원대 순매수, 개인 8조원대 순매도 ‖ 삼성전자 +5.68% 27만원·SK하이닉스 +8.26% 178만3,000원 ‖ 코스닥 +1.07% 822.19 ‖ 닛케이도 +2.12% 66,399.84로 동반 랠리

  19. 9/7AI

    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선언 — 오픈AI 아스트라 축하

    아스트라가 그레이스 블랙웰 NVLink72 10만대 이상으로 학습됐고 GPU 40만개가 추가 가동에 들어간다고 X에 게시 ‖ 이 발언이 9/7 아시아 반도체 랠리의 직접적 방아쇠가 됐다

  20. 9/7종목

    엔비디아 올해 HBM4 물량 3분의 2 SK하이닉스 배정 — 삼성은 첫 정식 납품

    시장 예상 50~60%대를 상회 ‖ UBS는 베라 루빈용 HBM4에서 SK하이닉스 점유율을 약 70%로 본다 ‖ HBM4 조달 원가는 GB당 31~32달러로 HBM3E의 약 2배

  21. 9/7원자재

    골드만삭스 유가 전망 배럴당 5달러 상향 — 브렌트 2026년 말 85달러

    중동 해운 차질 장기화를 반영 ‖ WTI는 2026년 말 80달러·2027년 75달러 ‖ 걸프 산유량이 전쟁 전보다 일 400만배럴 낮게 유지되면 2027년 120달러 초과 시나리오도 제시

  22. 9/8시장

    코스피 장중 7,171.52 신고점 뒤 -0.58% 6,954.52 — 고점 대비 215p 되밀림

    7,045.79로 갭상승 출발했으나 유가 급등·차익실현에 오후 하락 반전 ‖ 외국인 6,449억·기관 6,496억 순매수, 개인 3조원대 순매도 ‖ 코스닥 -1.25% 811.88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시총이 코스피의 49.92%

  23. 9/8AI

    퀄컴, 아마존과 커스텀 AI 칩·광 네트워킹 다세대 협력 — 최대 600억달러

    AWS가 추론용 커스텀 실리콘과 1.6Tbps 광 장비를 위탁·공동개발, 2036년 9월까지 최대 600억달러 규모 ‖ 아마존에 퀄컴 주식 2,500만주(약 40억달러) 워런트 부여, 행사가 161.26달러 ‖ 퀄컴 +3~4%, 장중 최대 +10%

  24. 9/8국내

    삼성전자, 프랑스 미스트랄 AI 30억유로 시리즈D 주도

    이재명 대통령-마크롱 정상회담 계기 한·프 16건 협력문건과 함께 체결 ‖ 삼성 투입액은 1조원 미만, 유럽 테크 사상 최대 에쿼티 라운드 ‖ 반도체 설계·제조 특화 자체 AI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

  25. 9/8지정학

    후티, 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공군기지 대규모 공습 — 사상자 73명

    아브하·지잔 정유시설과 나즈란·카미스 무샤이트 공군기지에 탄도미사일·드론 수십발 ‖ 전쟁 발발 이후 사우디 본토 최대 피해, 미 국무부는 배후로 이란을 공개 지목

  26. 9/8통상

    캐나다 대미 보복관세 발효 — 약 200억 캐나다달러·700개 품목

    철강·가구·의류·전자제품에 15~50%, 미 공화당 경합주 품목을 정조준 ‖ 트럼프는 미국 내 캐나다산 제트기 퇴출을 거론하며 재보복 시사

  27. 9/9시장

    뉴욕 3대 지수 사흘 연속 하락 — 다우 -0.77% 52,380.66, S&P500 -0.48%, 나스닥 -0.64%

    유가·국채금리 동반 급등이 직접 원인 ‖ 10년물이 장중 4.857%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 ‖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을 회당 최대 60억달러로 3배 늘렸으나 시장 기대 80억~100억달러에 미달 ‖ SOX는 +0.37% 11,931.32로 홀로 상승

  28. 9/9원자재

    브렌트 101.21달러 넉 달 만의 최고 종가 — WTI 96.05달러 +3.3%

    브렌트 11월물 +3.4%로 5/22 이후 최고 종가 ‖ 호르무즈와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통항 차질이 겹쳤다 ‖ 트럼프가 11/3 중간선거 전에는 상황이 정리되지 않을 것이라 언급하며 후장 랠리가 확대됐다

  29. 9/9국내

    코스피 +1.40% 7,051.64 — 33거래일 만에 7,000선 안착

    기관 9,005억 순매수, 외국인 1,702억·개인 2조4,971억 순매도 ‖ 코스닥 +2.28% ‖ 화학 +3.56%·기계장비 +2.73%·전기전자 +2.01% ‖ SK하이닉스 +3.51% 185만6,000원, 삼성전자는 상승분 반납 26만9,500원 보합

  30. 9/9국내

    8월 취업자 18만4,000명 증가 — 5개월 만의 최대폭, 청년은 46개월째 감소

    15세 이상 취업자 2,915만1,000명(+0.6%), 3월 20만6,000명 이후 최대 증가 ‖ 15~64세 고용률 70.4%로 0.5%p 상승 ‖ 청년층 취업자 14만3,000명 감소·고용률 44.1%로 28개월 연속 하락, 청년 실업률 5.4%로 4년 만의 최고

  31. 9/9지정학

    美 중부사령부, 이란 하르그섬·자스크 인근 공습 — 유조선 1척 피격

    타스님통신은 하르그섬에서 약 4해리 해상의 소형 유조선이 미사일에 맞았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보도 ‖ 미 당국자는 이란을 경제적으로 압박하기 위한 더 큰 노력의 일부라고 설명

  32. 9/9빅테크

    노바티스 -10.9% 급락 — 유럽 증시는 ECB 인상 예견하며 보합권 혼조

    ECB 9/10 예금금리 25bp 인상이 기정사실로 반영되며 유럽 주요 지수는 방향성 없이 마감 ‖ ING는 9월 이후 추가 인상은 보험성을 넘어 긴축 영역이며 지표가 이를 정당화할 만큼 강하지 않다고 평가

  33. 9/10빅테크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 1,999달러부터·국내 329만원

    한국시간 9/10 오전 2시 애플파크, 존 터너스 신임 CEO의 데뷔 무대 ‖ 접으면 5.4인치·펼치면 7.6인치, 터치 아이디와 애플펜슬 지원 ‖ 아이폰18 프로 1,199달러·프로맥스 1,299달러로 각 100달러 인상 ‖ 듀오는 10/16 예약주문·10/23 매장 판매, 애플 주가는 0.3% 하락

  34. 9/10금리

    ECB 통화정책회의 — 예금금리 25bp 인상 확실시

    유로존 8월 물가 3.3%로 3년 만의 최고 ‖ 시장은 연말 한 차례·2027년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여전히 반영 중 ‖ 블룸버그는 9월 인상은 기정사실이며 관심은 12월이라고 평가

  35. 9/10지표

    美 8월 생산자물가(PPI) — 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CPI에 하루 앞서 발표 ‖ 같은 날 30년물 국채 입찰도 예정돼 장기금리 재반등 여부가 함께 확인된다 ‖ 브렌트 100달러 돌파분의 생산자 단계 전가가 관건

  36. 9/10국내

    네 마녀의 날 — 지수·개별주식 선물옵션 동시만기

    오후 3시 20~30분 동시호가 구간에서 프로그램 매매발 변동성 확대 가능 ‖ 2023년 9월 이후 12차례 만기일에서 코스피200은 10회 상승·2회 하락, 평균 +0.74% ‖ 9월 코스피 밴드는 NH 6,400~7,500, 한국투자 6,200~7,400, 삼성 상단 8,500

  37. 9/10기업

    오라클·어도비 실적 발표(장 마감 후)

    오라클 FY2027 1분기, 한국시간 9/11 오전 6시 콘퍼런스콜 ‖ 직전 분기 잔여이행의무 6,380억달러(+363%) ‖ 미즈호는 1GW 가동에 따른 OCI 호실적을 근거로 목표주가 320달러 제시 ‖ 무디스는 Baa2·부정적 전망으로 AI 캡엑스 신용 위험 경고

  38. 9/10종목

    엔비디아 배당 배당락일 — 주당 0.25달러

    분기 배당 기준일 도래 ‖ 배당수익률은 0.1% 수준으로 사실상 상징적

  39. 9/11지표

    美 8월 소비자물가(CPI) —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

    7월은 전월비 +0.1%·전년비 +3.4% ‖ 9월 FOMC를 가를 마지막 변수로 유가 전가 여부가 관건, 월가는 근원 0.2%냐 0.3%냐에 금리가 갈린다고 본다

  40. 9/15연준

    9월 FOMC(~16)

    경제전망(SEP) 동반 공개 ‖ 현 정책금리 3.50~3.75%, 25bp 인상 확률 약 60% ‖ 로이터 이코노미스트 설문에서는 약 70%가 연내 동결을 예상해 시장 프라이싱과 괴리가 크다

  41. 9/16AI

    브라질 상원 AI 법안(Bill 2338/2023) 표결

    EU AI법 고위험 의무가 8/2 전면 적용된 데 이어 신흥국 규제도 순차 도입 ‖ 캘리포니아 Frontier AI Safety Act는 9/30이 주지사 서명·거부 시한

  42. 9/18금리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 — 25bp 인상 확률 75%

    일본 10년물이 1996년 이후 처음 3%를 돌파한 뒤 2.9%대에서 등락 ‖ 9/8 엔화가 7개월래 최고로 오르며 닛케이가 -1.70% 65,269.33으로 밀렸다

  43. 9/25종목

    테슬라 중국 리콜 개시 — 297만5,910대

    중국 SAMR 명령 ‖ 2018~2026년 생산 모델3·Y·S·X — 테슬라 단일 기업 기준 중국 내 최대 규모

  44. 9/30종목

    마이크론 FY2026 4분기 실적 발표

    매출 가이던스 약 500억달러±10억달러·총마진 약 86% ‖ AI 메모리 사이클의 가늠자, 주가는 9/9 +2.75% 1,027.77달러로 1,000달러선을 재탈환했다

  45. 9/30빅테크

    아마존 Mechanical Turk 서비스 종료

    21년 만에 폐지 ‖ SageMaker Ground Truth·Amazon Augmented A2I도 같은 날 신규 차단

  46. 10/16빅테크

    아이폰 듀오 예약주문 개시 — 10/23 매장 판매

    폴더블 아이폰 256GB 국내 판매가 329만원 ‖ 삼성 폴더블과의 첫 정면 대결로 국내 부품·디스플레이 밸류체인에 파급 예상

  47. 10/22국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원/달러 1,340원대 안정과 반도체발 성장률 개선이 동시에 반영될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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